6기 5조
7강 스마트 미디어 시대
일 시: 2016년 6월 7일
참석자: 성혜영, 이은숙, 정경화, 최현숙, 한서영(5명)
나눔주제
유아기
미디어 사용에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청소년기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 자녀에게 전염된적이 있는가?
시험을 앞둔 내 자녀가 학원대신 예배와 수련회를 선택할 수 있는 삶으로 보여 주는가?
♥ 최현숙/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때 아이 앞에서 싸우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 같다. 싸우고 냉담한 부정적 모습이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은 남편에게 많이 맞추는 부분이 있다. 엄마,아빠 싸우지 않는 모습이 아이에게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 성혜영/
쉴려면 그냥 자거나 누워 있으면 되는데 아무 생각없이 T.V를 본다. 아이들에게도 엄마는 쉬는거야 라고 말하지만 눈치가 보일 때가 있다.
강의에서 말한 것처럼 보고서를 쓸 때도 연예인을 검색한다던지 뉴스를 보는 행동을 한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공부할때는 집중하라고 잔소리 한다.
나는 행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은 행하기를 바라니 아이들이 불공평하다라는 생각을 할 것 같다.
♥ 이은숙/
어릴 때 부터 아이들을 누르는 것이 있어 유순한 아이로 자랐디. 보고 싶은 드라마 다시보기 하면서 보는데 아이들이 뭐라고 하면 " 엄마는 봐도 돼"라고 말한다. 나는 대체로 아이들을 억압하는 편이고 남편은 억압 당하는 아이들에게 대화를 시도하며 아이들을 위로하는 역할을 한다.
♥ 한서영/
주말에 T.V를 몰아서 본다. 8시부터 계속해서 드라마를 시청하니 피곤했다. 3주전 부터 안보게 되면서 아이와 배드민턴 치며 놀아 주었다. 아이에게 늘 "하지마"했지 함께 놀아주지는 못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더 즐거운 것이 있으면 중독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에 공감이 간다.
아들이 몰래 몰래 T.V를 보는 것과 피곤함에도 T.V를 보는 나에게 짜증이 났다. 선을 제거한 후 보지 않고 있다.
♥ 정경화/
세째 아이가 말을 잘 못하면서 자랐다.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 강했다. 책을 읽어 주면 밀어냈다. 7세부터 아이가 엄마의 머리위에 있었다. 뜨거운 감자 같이 달달 볶아서 자기가 원하는 방법으로 이끌고 갔다.
4학년임에도 읽기가 6살 수준이다. 학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놀아라고 허용하니, 하교시간이 조정이 안되었다. 아빠의 연민적인 사랑으로 핸폰을 해주었다.
처음에는 책임감 강한 인성으로 반납을 했는데 곧 게임중독으로 나아갔다.
인물에 대한 책으로 접근했지만 잠시였고 학교에서 그룹채팅을 하다가 선생님께 차단,분리 되는 사건이 있었다. 지혜와 지식이 없어 순차적이지 않고 부정적으로 접근하여 분노가 폭발해 교회에 와도 예배에 가지 않았다.
놀아주고, 사랑 결핍되어 잘 못한 것이 있다. 정서발달의 빈공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