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7일 부모학교 제 7강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이 좋은 모델ㄹ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최새미나 조장님
좋은모델은 되지 못하는것같다 내가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편이다. 애들에게는 안된다고 하면서 나는 카톡올때마다 확인한다고 보고 별로 급하지않아도 습관적으로 보는 모습이 있어 아이들에게 본이되지 못하는것같다.
박은주 집사님
애기 앞에서 핸드폰 안하는걸 고쳐야 겠다 애가 논다고 하면 편하게 앉아서 카톡이나 뉴스도 본다 그런데 애기가 돌아보면 엄마가 핸드폰을 하고 있는걸 보는걸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핸드폰으로 드라마보는 등을 했지만 그행동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지현 집사님
나는 스마트폰 사용을 거의 하지 않고 휴대폰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수준이지만 남편은 손에서 때는 순간은 잠든때뿐이다 잔소리를 늘하지만 심각하게 걱정이 된다 강의 내용을 남편이 꼭 들었으면 했다
이주은 집사님
아이 앞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게 안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잘 들여다보게 된다. 고쳐야겠다.
임영실 집사님
아이가 울면 TV를 틀어서 달랜다 TV를 좋은 보육으로 활용 하고 있다 뽀로로만 나오면 울음을 그친다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데 앞으로 2G로 바꿀까 생각중이다
나눔2)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
최새미나 조장님
TV 대신에 놀아 주기 둘째가 태어났을때 둘째 케어하느라고 첫째를 돌봐 주지 못해서 나를 대신해 스마트폰으로 대처를 했는데 사례중에 비슷한게 나와서 너무 체휼이 됫다 지금은 둘다 어느정도 자라서 스마트폰은 제어를 할수 있지만 지금은 TV를 많이 보는 편이다 애들이 엄마랑 노는것이 티비 보다 재미있다는걸 알게 해주고 싶다
박은주 집사님
아이가 놀이터에서 노는것보다 나랑 스킨쉽이나 엄마랑만 놀고 싶어 하는것만 좋아해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문화센터를 추천 하셨다 그래서 생각해본것이 하루에 얼마라도 놀이터에 가서 다른 아이들이 노는 방법을 보고 배우게 하고싶다 친구들이랑 노는 모습을 원하는 나에 비해 아이는 개미를 관찰을 하거나 풀을 보거나 하는 것을 좋아한다
김지현 집사님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남편과 나이기에 보다 활동적인 육아를 하고 싶은 생각은 있다 운동을 함께 하거나 하는 등의 육아 방식을 하고 싶다
이주은 집사님
아이와 더 잘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몸이 피곤하거나 지치면 아이와 함께 티비를 켜놓고 보곤 하는데 아이에게 티비는 분명 좋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임영실집사님
게임을 하지 않고 아이가 엄마를 찾을때 아이와 눈마주치며 반응을 하는것을 노력해야 겠다
청소년기 나눔1)
나에게 끊어 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까지 전염되었던적이 있는가?
최새미나 조장님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남자주인공들이 잘생겼는데 신랑은 뚱뚱한 편인데 비교가 되서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그래서 대판 싸운적이 있다 말실수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인지 딸이 잘생긴 남자를 좋아 하는 것같다
박은주 집사님
결혼전에는 연예인에 대해 생각을 많이했지만 결혼 후에 삶에 치어서 인지 멋있는 사람은 봐도 별생각이 안든다 남들이 멋있다고 하면 별로 공감이 안된다
김지현 집사님
어울리는 친구들이 남자애들이다 보니 남자애들에 대한 판타지는 없지만 가끔 죽이 잘맞는 남자친구들을 만나면 얘랑 살았으면 어땟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다
이주은 집사님
결혼전에는 있었던것 같은데 결혼후에는 별로 그런생각이 안든다. 그냥 이런사람과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정도는 해본다.
임영실 집사님
힘들때엔 야동을 보게 된다 그리고는 정신이 들면 지우고를 반복을 한다
청소년기 나눔2)
시험을 앞둔 내 자녀가 학원대신 예배와 수련회를 선택할수 있도록 삶으로 보여주고 있는가?
이주은 집사님
학원대신 얘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삶으로 보여줄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자녀양육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그런삶을 보여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임영실 집사님
부모가 공부를 못했는데 하나님은혜와 십일조축복으로 이만큼 잘된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장담할수는 없지만 지금은 아프거나 무슨일이 있어도 무조건 공예배와 목장예배를 사수 하려고 애쓴다 이런모습을 아이가 보고 자란다면 학원보다 수련회를 당연히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