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 스마트 미디어 시대
강사: 김낙흥 목자님/ 조은영 청소년부 교사
시간: 2016.6.7.화
장소: 교회 4층 비전홀
인원: 김강숙(조장), 홍세미, 홍○○, 윤서완
Q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이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Q2: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 손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김강숙:
-초등학생 딸은 어떻게든 말을 듣긴 하지만 고등학생 딸은 듣지 않으니포기하게 된다
강의를 아무리 들어도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다
-4학년때 큰애만 스마트폰이 없어서 할수 없이 사주게 되었다
-작은애는 어차피 외톨이니 폰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이 없기에 늦춰서 사줬고만화만 본
다
-카톡이나 문자도 게임과 같이 전두엽이 활성화 되지 않는 것 똑같다고하니 걱정이다
-남편이 우리들교회 나오면서 스마트폰을 하면서 중독이 되었다 게임한다고G랄 했더니
집을 나간 일도 있었고 얼른 잘못했다고 하라 해서 불러왔었다 이 사건으로 몇 달을 목
장불참하며시위했다
-남편의 중독은 넘어갈 수 있지만 자식은 안되기에 애들 때문에 남편이끊어줬으면 좋겠
다
♠홍세미:
-7~10시까지스마트 폰을 해도 불만이 많은 딸과 10시까지로 하는 대신 시간 어길시 대
가를 치르기로 합의했다 2G폰 했을 때 역효과로 엄마 폰을 쥐고 놓지를 않고 패턴을 어
렵게 해놔서 내가 사용할 수가 없게 되었다
-2G로교체하고 일관성일관 했을 때 부작용은 어찌해야 하는지, 제어하는 어플을 깔아서
사용하는 걸 간섭해야하는지. 카스에 야동이 들어오는 것에 너무 놀라 카스 삭제했더니
페북을 하였고 20명의 남자애들이 들어와 있어서 너무 고민이다
-컨트롤하는유료어플도 해봤는데 너무 졸라서 피곤하게 해서 일관성 없게 했더니 의미
가 없었다 폰을 하면 짜증내고 예민해진다 대화단절과 엄마의 잔소리 듣기 싫어한다
-어제아빠랑 상의했는데 결국 아빠도 1시간 더해 주기로 끝났다 오늘 강의 들으니 하루
만 늦출걸 하는 후회가생긴다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며 다시 설득하려 한다
-매일하게 하는 것보다 주말에만 허용해주는 걸로 해야겠다
-부부목장 하는 날엔 풀로 시간을 주고 있다
♠홍○○:
-스마트 폰을 사주는 걸 최대한 늦게, 적게 하기로 처음엔 약속을 지켰는데 중학생 되니
왜 약속을 지켜야 하냐며 따진다
-동영상 보며 밥을 먹고 하지 말라고 하니 싸움이 되고 말을듣지 않는다
-둘째는 무조건 2G를사줬는데 6학년때 음란물을 내 폰으로 보니 가슴이 쿵했다
본인이 왜 스마트폰을가지면 안 되는지 납득을 했다
-예배자리 지키는 것밖에 답이 없는 것 같다
♠윤서완:
-아들이 학원, 예배 끝나고 PC방을 꼭 허락없이 가고 저녁까지 해결 하며 놀다 와서 훈계
하며 약속받고 가기로 했었는데도 말을 듣지 않았다아빠의 부재가 큼을 느끼고 남편에
게 아이의 상황때문에 남편의 역할의 필요성을 말하고 집에 자주 오기를 부탁하게 되었
다 아들의 수고로 남편과의 소통의절실함을 깨닫게 되고 요즘 도시락 싸서 같이 먹고
남편과 집에 같이 오는 적용을 시작했다
-사춘기 아이가 게임에 빠지는 것이 온전한 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일탈하는것 같아 마
음이 아프다 다 부모인 저희 부부의 죄인 것 같다
-스마트 폰으로 설교, 목장카톡, 쇼핑 등 건전한 목적으로 출발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자
꾸 쓸데없이 들여다 보게 되니 중독이 되는것 같다
-폰은 설교나 목장 카톡 나눔 외에 들여다 보지 않기로 결단해야겠고 쇼핑은필요한 물
건만 검색하고 구매 후에는 보지 않아야겠다 아이들이 있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소통하
고 챙기는 데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스마트 폰의 중독성과 진로에 대한 비전을 나누며 절제할것을 설득
하며 함께 규칙을 정해서 지키기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