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 아이의 어떤 문제가 나를 가장 괴롭히고 있나요?
#65279;
차은선
큰애가 17살인데 기숙사에서 술 마시는 일로 퇴사를 당하고 아빠와의 문제가 터졌다.
하나님께서 드러나게 하신 사건으로 알게되었다.
남편이 자신의 문제로 보게되었고 이 문제로 말씀이 들린다.
셋째가 중간이라서 그런지 독립적이다.
아이들 사춘기를 말씀듣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알고싶어 부모학교를 지원하게되었다.
이현정
딸 만 둘인데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이다.
큰애는 모범적인데 둘째가 고집세고 불평 불만이 많아서 힘든다.
부부목장에서 남편 얘기하느라 아직 애들 얘기는 못하고있다.
조운희
자녀가 아들 한명이다.
아빠와의 관계가 좋지않아서 나는 그렇게 키우지 않겠다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부모 교육을 다 받았다.
아버지는 불신인데 예전에는 싫었지만 이제는 불쌍한 생각이든다.
아들 위주로 다 해주고 살았는데 아들은 그 비싼 한우 1등급 플러스만 먹는다.
뭐라 그러면 "그럼 라면 먹는다"고 한다.
유희정
나는 무남독녀이고 남편은 무녀독남이다.
5살, 중1학년 딸만 둘이다.
남편은 중국 주재원으로 나가있고 엄마가 원주에서 오셔서 판교수요예배를 드린다.
작은 딸은 나 닮아서 친정엄마가 이뻐하시는데 큰 딸이 외할머니와 자주 부딪힌다.
큰 딸은 방학이 되면 스스로 인터넷 강의 신청해서 몇개나 듣는 아이고 엄마인 나를 오히려 안스러워한다.
아무런 강요를 하지않는데도 성공과 스펙 쌓을려고 집중하는 딸이 적응이안된다.
이선화
큰 딸은 대학1학년, 둘째는 중3이다.
작은 딸이 초등 때부터 발레를 했다. 중1 때 왕따를 당하고 방과후 함께 놀친구가 없었다.
중2 초에 또 왕따를 당하고 결국 발레를 포기하고 공부를 하겠다고해서 영, 수 학원을 보냈다.
보디가드하겠다, 경찰 하겠다 고하면서 시작하고 포기하기를 반복하고있다.
그 애와 중요한 부분은 서로 얘기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는것 처럼 친하게 지내고있다.
박혜원B
아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손에 허물이 벗겨지는데 평원님 강의를 들으니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는 말씀이 들리는데 내가 문제엄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