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부모학교 나눔보고서
12조장 손보영
9/27 화요일
1.나와 내부모의 관계는 어떤가요?
손보영
성격이 내성적이다. 지금은 표정도 밝고 감정 표현을 하려한다.노력한다.
김지인
강의 듣고 엄마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엄마도 타교회에서 이렇게 교육하시는데 늘 딸이 안돼시는것에
힘들어 하셨는데 내가 이런교육을 듣는다 하시니 좋아하셨다.
늘 회개하라하신다.
분노와 미움으로 내딸에게 미안하면서 죄책감이 든다.
시댁도 보기싫고 내가 다잡고 살려해도 다시 화내는 나다.
딸은 40개월이다. 나는 부모의 태도에 분이나 더 엇나가고싶었다.
잔소리로 느꼈고 오늘은 엄마의 느낌이 들었다.
장은정
어릴 때 오빠 와의 집안의 남아 선호 사상 이 심했다.
오빠 위주의 삶이 나는 일을 도맡아했다.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여겼다. 화목하게 지내고 싶었다.
김지연
외동딸이다. 예의 범절과 율법아래 자랐다. 외향적이 아니라서
모범적으로 자라다보니 환경의 변화로 나의 결여된 것을 알았다.
소통이 어려웠다.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부모님이 사과하셨지만 계속 고민되고 기도하고 있다.
엄마의 여장부 스타일로 나에게 표현이 안되었고 사랑의 외로움때문에
그리고 부모님은 가정의 재정적 어려움을 나에게 감추기위애 나를 유학보내셨다.
여러과정을 지나 남편을 만났다 반항인거같다.
결혼을 하고난후 가정형편을 알았다. 가족의 분노가 있었다.
조장 : 외동의 결함이 있었던거 같다
만족하지 못한 사랑도 있던거 같다. 아이셋으로 나를 위로해주신거 같다.
엄금주
어릴적 남녀 겸상시대를 살았다.
5살차이 남동생을 더 위하고 9남매중 맞이이신 아빠를 비롯해
여자는 취급을 못받은 집안 분위기가 있었다.
할머니의 엄격한 남아선호 때문에 혼전임신으로 11살차이나는
아빠와의 결혼은 절대 인정받아야하는 자리였기에 엄마는 집안의
맏며느리로써 모든 경조사와 집안일을 완벽하게 심지어
고부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아빠의 중제역할의 문제로 부모님은
이혼을 했고 서로대화 없고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는 가정환경에
적응이된 어린시절을 보냈다.
집안의 말없음으로 답답했던차에 내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소통이 안되는 아빠와는 s대출신 잘나가는 남동생의 결혼을 끝으로
연락끈겼고 엄마와는 왕래는 한다.
동생들과도 남편과의 오랜 골 때문에 많이 마음이 상해있고
남편의 어린아이같은 행동과 말 때문에 결국 나의 죄를 보며
안믿는 친정에게 본이 되지 못함이 회개가 되니 앞으로 해가야할
산이 높다.
2. 내아이의 어떤문제가 나를 가장 괴롭게 하는지요?
손보영
중3,중3 , 초5 사춘기를 격었다. 큰아이 때문에 힘들었다.
지금은 관계가 많이 좋아졌다. 말안하는 것 가지고 잡았다.
심리 치료도 받았다. 분노를 쏟아서 좋아졌다.
둘째는 느리고 게으르다.
막내는 까칠하고 예민하다.
자기틀에 누가 들어오는 것을 힘들어한다.
어째 저렇게 크면 안되는데 두렵다.
김지인
결혼하고 엄마말이 다맞았다. 그래도 감사한거는 신랑이 교회가는걸 약속했다.
신랑시댁이 내 맘에 안들때면 아이가 더 미워져서 내가 힘들고
내가 아프면 달라지는 아이의 행동을 보게 되었다.
장은정
아이가 떼부리는 것을 못봐준다. 안돼! 소리질러버린다.
지금은 소리는 지르지 않는다. 이젠 34개월 아이가 엄마화나면 성경책읽어!라고 해~
했더니 엄마상태를 파악하고 성경책읽으라고한다.
김지연
23개월 쌍둥이중 하나가 침을 #48183;고 눈치가 빠르다. 질투가 나서인거 같기도하고
큰딸하고 관계가 없다. 티비 중독이 되지않을까 우려가되고 주말엔 실컷보게한다
적당히를 말해서 알아듣기는 하는거 같은데 모르겠다.
엄금주
10살 아이의 느리고 말안하고 대답안하고 쓰기가 안돼고 못봐주겠다.
대화없고 알아서 하는 집안의 분위기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남편도 대답이없고 고집이세고 대화는 커녕 소통이 안되고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와의 소통이 어렵다.
5세미만일 때 있는대로 못봐주고 말안하는 것을 난리를 피고 많이때린
기억이있다. 이렇게 오랜시간 걸리거라 생각도 못해봤다
생고집을 피거나 이젠 일상생활인 자고 일어나는거 씻는거때문에도 힘들다.
6세 둘째와는 잠안자는 지랄촉량을 5년동안 해와서인지 이젠
서로 큐티나 소통은 좀 되지만 머리가 커가면서 안돼고 못봐지는
큰아이와의 관계속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상황이다.
둘째는 눈치가 빨라서 첫째만큼 힘들게하는건 없는것 같다, 아직은
봐지는거 같다. 첫째를 격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