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조장님
내가 49년생이어서 부모님은 예전 부모님들이 그랬듯이 율법적이셨고 엄하셨다. 30대 후반에 예수님을 만나 기복, 율법적으로 교회를 안 나가면 안 되느줄 알았다 큰딸은 교회에서 부산에서 의사남편을 만나 교회에서 결혼을 했는데 사건이 오니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다. 작은 딸은 착하고 순종적이었는데, 미국에서 마맘보이 사위를 만나 1년 3개월 살고 이혼당했다. 그 시집에서 돈을 요구하고... 지금 둘째 딸과 함게 살고 있는데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 완벽하고 도덕적이고 율법적인 내 양육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아이를 공감하지 못하다가 유능한 부모, 이책을 읽고 울고 회개하였다
임현아
장로, 권사 부모밑에서 모태신앙을 가졌지만 가난의 열등감이 있었다. 스펙 좋은 남편을 만나 무서운 남편에게 맞추며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 교양으로 무장하고 살얼음판을 걷듯 살았다. 아이들을 위한 최선이 남편 화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기에 자유함 없는 긴장감감, 공포분위기에 아이들은 자랐고 절대 망하지 않으려는 나의 태도에 아이들은 병이 들었다. ADHD와 틱장애가 있던 아들이 조울증 증세를 보였다. 아들 떄문에 내 주제를 알게 되었고 내가 남편 숨 막히게 한 것을 직면했다. 아들은 잘 참는 스타일인데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조울과 자살충동이 시작되어 청소년부 목사님과 샘이 오셔서 아들에게 약재료를 들려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니 아들은 잠잠해졌다. 아픈 아들을 사명으로 인도해주시고 써 주실 것을 믿는다.
이윤희
어렸을 때 우리 공장에서 나오는 국수를 가져다가 교회에서 주방봉사하는 엄마가 미웠다. 믿음이 없는 아버지는 그런 엄마에게 불만이 있으실 때 나를 때리셨는데 그 강도가 셌다. 사춘기 시절에는 공부에는 흥미를 일고 밖에서 술, 담배를 했고 딸 3중에서 첫쨰를 나만 때리는 아빠를 죽이고 싶은 마음으로 사춘기를 보냈다. 결혼하고 아이가 두명 있을 때 시골교회의 전도로 남편이 사업이 부도되기 직적에 교회에 나가며 기도했으나 아들을 말로 죽이는 행동을 하는 문제 부모이기에 지금 사춘기 아들은 내 몸이 스치기만 해도 놀란다. 밥 먹으로 나오지 않아 가져다 주고 했는데 지금은 나와서 먹고 필요한 것 이야기 하는 데까지 되었다. 남편과 이혼 도장 찍고 3개월 숙련 기간중에 부부목장에 다시 왔다. 이혼 위기에서 우리들교회 부부목장이 생각났고 이별여행도 다녀오고 부부목장 갔는데 이혼은 안된다고 하셨다. 큰 아들은 우울증 둘쨰는 인정중독으로 공부가 우상일고 막내아들은 주눅이 들어있다. 나는 어려서부터 케어를 받지 못한 상실감으로 오랜 우울을 앓고 있고 남편에게 그 사랑을 받으려 했었다.
오수미
부모님이 성인아이셨고 남의 빚 내 빚, 개념이 없어 친정 도와주다 빚이 생겼다. 10년동안 남편이 알까 두려웠다. 아들이 교회 잘 다니다가 지금 고3인데 하나님을 부정하고 떠났다 다시 언제 교회에 나오지 않을까봐 두려운데 오늘 이 평온님 간증으로 은혜를 받았다.
황소윤
소아우울이 오래되어 남편에게 사랑을 받으려 했지만 한 믿음이 되지 않고 서로 교회로 성당으로 향하는 부부관계에서 더욱 우울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려 했기에 최근까지 사람을 탓하고 교회도 탓하고 했다. 재작년에 교회 떠났다가 1년 공백이 있기도하다. 아이들은 4명인데 각자, 애정결핍, 인정중독, 게임중독, 핸펀중독의 증세가 있는데 문제부모인 내 삶의 결론이고 또 이 4조각들이 모두 나이기도 하다.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키워주실 것을 믿고 아이들의 신앙 안에서의 성장을 도와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