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눔 주제
1.나와 내부모와의 관계는 어떠했나요?
2.내 아이의 어떤 점이 나를 괴롭히는지요?
1)홍은옥-엄격한 부모님 아래 모태신앙으로 자람.그렇지만 옳고 그름을 따지는 완벽주의자 성향임.
우리들교회와서 알게됨 누가 나를 전도하려 했으면 힘들 수도 있을 성품이라고 깨닫게 됨.
결혼을 토대로 삼고 그래도 신앙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함.
아들의 뇌종양 사망사건으로 어설픈 감기인줄알고 검사후 아들이 천국가는 사건으로 모태신앙이었지만 33살까지 하나님을 모름.그때 6살이 된 딸을 아들 대신 질 키우고 싶어서 성경과외를 시키면서 강밥적으로 기른 것을 지금와서는 회개함.
그때 말없이 순종했던 딸이 할수없어 환경에 순종한 것인지 몰라 딸의 방황을 겪으면서 제자훈련받음.
2)송경희-딸셋에 성공지향적인 남성적인 어머니,여성스러운 아버지 밑에서 남자를 무시하는 어머니 영향으로 그런 셩격이 바닥에 깔려 있었음.남편을 무시하자 가출하고 혼자 키운지 7년이 지났지만 이혼소송을 당하면서도 가정을 지킴.
하지만 요즘엔 직장을 두개 다니면서 건강이 무너짐.중요한일과 급한일 조차 헷갈린다고 함.중1아들은 집에만 있고 얌전하고 내성적인 남편성격을 닮아 집에만 있는 아들이 걱정됨.중3딸은 자기할말 다하고 자기처럼 자유분방한 것이 오히려 걱정됨.
3)박소영-남부러울 것 없이 혼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간섭도 없이 성장했다.
오히려 언니의 사교육에 실패하셔서 나한테 열성적으로 교육하지않으신 부모님과는 달리 지나치게 아들을을 간섭하며 교육열애 불태우지만 때리고 욕하는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후회해보지만 성적우상 명예우상이 된지라 지금와서 회개하며 반성하고 있음
4)박지현-일하시느라 바쁘신 부모님밑에서 순종적이며 자기일 잘 처리하는 주도적인 딸로 성장하여 지금의딸이 자기처럼 잘하지 못하고 불평불만하는 것을 이해못함.내면적으로는 나는 실수하면 안돼,내 자식도 나처럼 완벽하길 바람.
남편의 중국의 주재원 발령 후 온가족이 나가서 살다가 귀국 후 국제학교에 다니던 딸이 바뀐 환경이 적응못하여 딸의 더 나은 조건의 학교의 전학과 남편의 안정적인 동탄신도시의 만족생활과의 혼란중이지만 남편의 결정을 따르고 있어 딸의 불만이 가속화됨.막내아들은 비교적 잘 적응중임.
5)김진명-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엄마가 일하시는 까닭에 결혼을 일찍하고 아들이 3년전에 사망한 사건으로 부모학교를 등록했다.당시 17세 오토바이사고로 머리를 많이 다쳐 열흘동안 중환자실에 잇다가 천국간 사건으로 우리 조 모두 울었다.본인의 살갗지못한 성격때문에 중3 딸이 상처받지나 않을까 걱정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