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홍은옥- 큰 딸의 애착관계에서 너무 큰딸에 대한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로 인해 많이 아팠었을 것이라고 회개중.잘다니던 대학을 관두고 바리스타공부한다고 했을때 예전같으면 반대했을텐데 지금은 그냥 지켜봐주고 기도해 주는 지원을 아끼지 않음.둘째 셋째한테는 자신이 살갑게 하는데 첫째딸에게는 그렇지 못하는 엄마임이 미안하지만 잘 안됨.
2)송경희-오늘도 혼자 스스로 하도록 방임?한 딸 때문에 시험공부로 지각하게 되어 아침부터 정신없으셨다고 함.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져야해서 의도치않게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많이 보살피지 못했지만 잘 자라고는 있지만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이 내성적이라 걱정되고 아빠 빈자리가 늘 걱정이라 더 잘해주려고 하는데 사춘기가 와서 피하려고 하는 편.
3)박지현-딸이 불평불만 늘어놓지말고 자기일 잘하고 환경에 순종했으면 하는 바람이라 늘 불만이 많지만 아이들 도와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지만 첫딸에 대한 권위의식이 바닥에 깔려 있어 잘 안되었음.하지만 부모학교를 통해 현명하게 잘 양육받아서 잘 적용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함.
4)김진명-오빠를 한순간에 잃은 딸에게 잘해주고 싶고 반면 살갑지 않는 자신의 성격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이겨내려고 하고 있음.남편과 딸의 관계가 그래도 좋기 때문에 괜찮은 편임.
5)박소영-유달리 성공지향적인 대치동에 살면서 첫아들에 대한 집착과 성적으로 늘 마음앓이 하다가 지금은 중간고사인데 봐주지않고 혼자 하도록 내버려둠.지금같으면 가르치고 매일 때리고 지옥을 살았을 텐데 우리조 진명집사님을 통해 많이 회개하고 공부가 다가 아니고 거룩이,영혼구원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내려놓고 가는중.
부모학교를 통해 내죄가 아이들에게 되물림되고 말씀이 그안에 뿌리내리지 않으면 고난이라는 강풍이 오면 뿌리뽑힐 잡초라는 생각으로 큐티를 날마다하며 말씀 적용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