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부모학교 나눔보고서
12조장 손보영
10.4 화요일2강
1.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할것이 둔감성인가?
부정적 소통방식 인가?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
김지연
자부심을 가지고 키우고있다. 여겼다.
육아방식 신경쓴다 여긴다.너무 많은 항목이 포함되니
'그러면 간다'를 많이 썼다.
언행에 일관성이 없었다. 둔감한 엄마이다.
감정표현이 엄한 부모님 아래 사랑해주는
부모가 아이었기에 사랑이 고팠다.
서툴고 대화도 안돼고 반응이 느리고 모르겠다
둘째가 제일 예민하다. 첫째 세째 묻어가는데 예민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부모님관계에서 피해의식이 아직도 있다.
같은 목회자 자녀에게 비교당했다.
권리를 많이 무시 당했다. 소속감을 느끼지 못했다.
부모님과 애착이 틀어진거 같다.
#65279;큰애어린데 쌍동이도 어리고 뗑강도 심하고 육적으로 힘들거 같다
한계가있다. 민감한 둘째를 잘 알아보고 거부하지마라
엄마가 수용해주고 듣고 깨닫아라.
김지인
가게에 나가면서 아이와 애착관계가 된다고 생각했다.
매일 기다리고 있었다 손빨고 머리뽑고 상당했는데
아이한테는 문제가 없고 나에게 문제가 있다해서 약먹고있다.
엄마기분에 따라 신경쓰는데도 행동 벗어나면 아이에게
화내고있다. 거의 매일 화를 내는거같다
어릴때 회피형이었다. 지금도 그렇다. 아빠는 좋은 기억이
있다. 혼자 생각하고 말 안했던거 같다.
아이에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다시 그런다.
#65279;어떤 면 때문에 두려운가?
#65279;기대치가 높으니 많이 때렸다. 친구가 좋았다.
공부하는척 거짓말했다. 그러지말아야지 생각해도
명령조가 심해지니 교사질 한다고 오해받는다.
#65279;되물림 된거 같은가?
#65279;되물림 된거같다. 싫었던 것인데 닮았다.
#65279;엄마를 객관화시켜라 엄마 때문에 내애를 이렇게 키워!생각하면
해답이 없다. 적용을 명령조가 아니라 아이의견을 들어주라
#65279;풀어놓긴 하는데 정리가 안돼는것을 못본다
장은정
두고간다. 그냥간다. 떼쓰는아이에게 이런말을 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늘~괜찮아 ! 가있었다. 나중에 말을 안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잘해주는데 너무 과한것도 요구를 못할 상황이
되겠다 여겨진다.
#65279;적용해주어라 담담하게 ~
#65279;엄금주
오늘 이야기를 들으니 아주 민감한 엄마였던거같다
적극적인엄마 완벽한엄마 를 추구하는 나의태도에
아이의 독립적인면을 기다리고 격려해주지 못했다.
우 교 올당시 큰아이 5세까지만 해도 말씀도 없고
성경적 가치관을 몰랐기에 지식을 주고 세상 적 가치관으로
키워 성공이 답이라여겨 아이가 원하기도 전에
먼저 적극적인 일관된 강박있는 엄마였던거같다.
정말 기다리고 사랑해주는것이 맞는데
쉽지않다
김현준
7세9세 아이가 있다
교회다니는데 신앙은 없다.
믿지않는다. 5~6년째 다닌다. 실직중이라 왜 아내가 여길 보냈나 알거같다
모든게 나에게 있는부모이다. 분노조절 약도 부부가 먹고있다
반대되는 사람과 만나고 싶었는데 비슷하다. 함께 실직교육받는곳에
목사가 4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