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4월4일
참석: 원미경 최원주 이윤진 박상선 지정아 신승아 유명숙
**나눔제목**
삶의 곡선으로나의 삶에서 가장 기쁜일과 힘든일
원미경
학교 다닐 때와 대학교 들어갔을 때가 가장 기뻤고
가장 힘들었을 때는 결혼 후 남편이 도박을 했을 때이다.
최원주
반 강제로 부모학교 등록하게 되었다.
기뻤을 때는 학교 들어가고 직장 들어갔을 때이다.
가장 슬펐고 힘들었을 때는 이혼했을 때이고아빠가 돌아가셨을 때이다.
이윤진
수서에 살고 교회는 서울로 다니고있다.
내가 부정적인 사람인것과 결혼 후 1년살고 아이도없이30세에 이혼한것이 힘든 사건이였다.
여기오니까 이혼얘기를 편하게 하는데 살면서 누가 굳이 묻는사람도 없으니 이혼했다는 말을 할필요가 없었다.
재혼한지 10년 되었다.
박상선
우리들교회 온지 5개월되었다.
중학교 때 아버지 쓰러지시고 엄마가 우리 4남매를 키우셨는데 힘든시기였다.
표정이 많이 안 좋았고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고있다.
목장에서 세끼를 잘먹어야 된다고 해서 주일예배, 목장예배, 수요예배를 모두 드리고있다.
남편은 교회에대해 부정적인데 목장에서 남편에게 순종하라고해서 적용하고 가니까 남편의 부정적 성향이
많이 좋아졌다.
지정아
우리들교회 온지 8개월 되었고 최근에 많이 회복된것이 기쁜일이다.
간호사로 직장생활했었는데 아들과 애착이 잘 안되어 있어서
중1학년인 아들이 학교폭력사건에 연류된 일이 있었다.
좌우뇌의 불균형으로 비언어적 학습장애가있다.
남편은 교회를 안나오는데 작년 12월에 남편과의 관계로 내가 가출했다가 4일 만에 집에 들어갔다.
김형민 목사님 심방을 받으면서 목사님께서 남편에게 이혼 안하려면 부부목장 가라고 하셨는데
남편이 지금 부부목장도 잘가고 목장의 처방대로 적용도 잘하고있다.
신승아
삶곡선에 기쁜일만 기록했는데 항상 기쁜일과 힘든일이 함께 있었던것같다.
친정에서 평범하게 살다가 결혼 했는데 시댁이 겉으로는 다 갖춘것 같지만 아버님은 재혼이고,
시동생은 깊은 우울증으로 사회생활이 안된다.
시댁 형제들이 다 이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