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영 집사님: 이름없는 삶을 살았다. 공부로 인정받으려고 했다. 3살터울의 아이들 양육하고 있고 마흔세살때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다.
김준석 집사님: 딸셋아들하나의 큰 가족의 중심으로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난독증이 있다.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센 아이로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싸움대장. 운동으로 풀었다. 고2겨울방학에 부상을 당하며 미술로 전환. 4수로 홍대입학을 했다. 망한집이 재기하면서 열심히 세상적으로 즐기며놀았다. 위암으로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여자친구들이 많았던 가운데 허무함으로 인한 방황기에 우리들교회로 인도 받았고 청년부에서 신결혼 했다. 우리들교회 온지 5년 되었다.
이민영 집사님: 초등학교때 교통사고로 기억이 7살부터. 편애로 사랑많이 받고 자랐다. 11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엄마랑 살게 되며 아빠에대해 말을 안해주신것이 상처가 되었다. 친구들사이에서 왕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20.30대를 우울로 지냈다. 신랑만나 결혼과 출산후 싸움이 시작되었다. 싸우는 도중에 네가하는 모유수유는 독이라며 먹이지 말라는 남편의 말에 상처를 받았다. 중간에 남편이 집을 나간적이 있고 지금은 회복중에 있다. 30개월 딸이 눈깜박임과 음성틱이 있는데 인정하고싶지 않다.
이한나 집사님: 많이 맞고 자랐다. 맞기위해 태어났나보다고 느낄정도로. 그 안에서 정신줄 놓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며 컸다. 아빠가 중2때 어려워지면서 음악을 못하게되면서 더 힘들어졌고 직장도 시집도 힘들어지고 그렇게 원하지 않는 결혼을 했다. 분노가 있고 그래도 돈을 잘 벌어다주는 남편때문에 그나마 참고 살았는데 시어머니의 눌림에서 풀리며 분노가 폭발했다. 그 시기에 학교에서 일하고 있었고 유산까지 경험하며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