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선 그래프 그리기
*김신애- 평범한 어린시절이었지만 집이 싫어 27살에 결혼할 때 좋았고,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쓰러지는 고난이 있었고, 아이가 장애가 있어 정신적 바닥을 치고 내 힘으로 견디며 살다가 7살 때 한쪽 시력을 잃어서 또 힘들어졌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청력이 안 좋아지면서 나의 한계를 느낄 때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 교회로 와서구속사적으로 해석받고 평강을 누리고 갑니다.
*김희은- 유복한시절에서 아빠의 사업부도로 가정이 힘들어졌습니다. 스튜어디스를꿈꾸었으나 비형간염으로 좌절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남편은 불신이였지만 결혼을 했고, 출산후 아이가 3살때 눈수술전에 한 검사에서 담낭에 돌이 있다고 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임신상태에서 우리들교회에 오게돼서 3년정도 되었습니다.
*김민주- 어릴때기억은 별로없고 잦은이사를 했습니다. 아빠의 사업부도. 내성적이고 요동치지않는성격. 12살때아버지가 고압전기사고로 다치셔서 생계는 엄마가 책임지시며 그때 엄마가 교회에다니시게 되었습니다.성인이 되어서는사상적으로 자유롭게 살다가 기간제 교사로 낯선 지역에서 지내면서 많이 힘들었고 이성교제하며 서울로 다시 와서 공부를 시작해서 임용이 되었습니다. 주변의 잘난 사람들 속에서 열등감을 채우려 함. 아들이 뇌사시가 있어서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니고 약간 틀어지게 되고, 둘째 딸이 28개월이 되어서 어린이집을 가게 되어서 부모학교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교환학생 이후로 하나님과 떨어졌고, 우리들 교회는 남편과 같이 등록했지만 아직 신앙은 없고 아들, 딸은 유아부에 정착했습니다. 남편의 부부목장 참석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홍민재- 신랑과 같이 다른 교회로 다니나 언니의 추천으로 목장에 갔다 목원들의 추천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가정에서 지냈고, 15살에 발레를 해서 친구 따라 예원학교를 갔다가20살에 그만두었습니다. 일반학교로 와서 내멋대로의 삶을 살다 경제적으로 가정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신랑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다 상황의 도피처로 신랑과 결혼하게되었습니다.객관적으로 힘든 상황이 아닌데 힘들어하니 언니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의 목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주연- 뱃속에서부터 딸이라는 핍박을 받고 태어났고, 아빠의 알콜중독과 폭력으로 7살 때 엄마의 가출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아빠가 병상에 누워 계시다 돌아가셔서 큰고모 댁으로 갔다가 고아원으로 갔다가 엄마가 8살 때 찾아오심. 엄마를 따라 왔을때는 새아빠가 계셨고 그래서 가출했습니다. 30세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혜임-유복한 가정에서 편히 살다 15살에 사춘기로 방황도 해보다 20대 초반에 유학을 갔다 23살에 부모님의 황혼 이혼으로 힘들었을 때 친구의 전도로26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그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29살에 결혼하며 행복했지만 결혼 3개월만에 임신이 되어 30살에 아이를 출산하였으나 선천성 갑상선 호르몬 저하증이라는 병을 판명받으며해와 달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욕심이많아서 입주시터를 두고 일을 하다 둘째 임신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전업주부를 하며 아이들을 돌보며 행복하게 살다34살에 셋째 임신으로 힘들때 타지역인 분당으로 이사를 와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아이 셋을 키우며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