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11 화요일, 4층 비전홀
조정연, 박소영,김윤희,김정숙,정유연,임태은
나눔질문
1 가정에서 우리가 배우자나 자녀에게 적용할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은무엇이 있는가?
2. 내 자녀가 어떤 행동을 할때 당황이 되는가?
조정연
1.아이와 남편이 원하는 것을 인지하고 대화를 해야 할것 같다.
2.남자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상황에 맡게 행동하지 않을때 당황하는데 항상 조용히 하라고 많이 한것 같다.
박소영
1.체벌은 안하는데 언어폭력이 삼했던것 같다 돼지같다 이렇게 자극적으로아이들이 살찐것을 상처를 주었던것 같다. 음식을 바꿔주어야 겠다.
2.식탐을 보일때 당황스럽다. 짜증내지 말고 언어를 유머러스 하게 대처하도록 해야겠다
김윤희
1. 세째한테 집중하다보니 첫째와둘째를 많이 못안아 주었다. 참았다가 터지는 편인데 양육서적대로 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안될때 터질때가 있다.지금까지는 내가 변하지 않고 내 본성을 누르고 하다보니 힘들었던것 같다. 교사가 되라고 하시는데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아야 겠다
2.권위를 무시하거나 버릇없게 행동할때
김정숙
1.부모님이 부재중이여서 아이를 어떻게 돌봐주는것이 옳은지 잘 몰랐고, 남편한테도잘갔다왔냐고 스킨쉽도 해야 하는데 잘 안된다. 반갑게 맞이 해야 할것 같다.
2.사춘기때 자고 들어오거나 술먹고 들어오고 당황스러운일이 많았는데 그게 왜 잘못되었는지 생각 못하고 경찰처럼만굴었고, 독립해서 나갈때도 잘 이해를 못했다
정유연
1.들어오고 나올때 안아주는 것이 긍정적인 자극으로 해야 할것같다. 잘못된것을 얘기하고 마음을 읽어주는데 먼저 마음을 읽어주라고 하는데 그것이 잘안된다. 그것을 잘 하려고 한다.
2.자매가 너무 사이가 안좋아서 당황스러울때가 많고 서로 너무 달라서 어떻게 서로 미워할까 고민이 된다.
너무 사이가 안좋을때 너무 친해지라고 둘이 놀게 했더니 더 안좋아 진것 같다.공공장소에서 당황하게 한다. 충동적인 행동이 제어가 안될때가 있다.
딸이 책만있고 친구와 교류를 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내가형식적으로 대하지 못하고, 사랑을 주지 못해서 그랬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임태은
1. 키가 작은데 요즘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잔소리를 아침마다 하는것 같다. 멸치 하나 먹는것도 칭찬해 주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해보도록 해야겠다.
2. 요즘 중학생이 되고 스마트 폰을 끼고 산다. 초등학교때 까지 잘 조절이 되서 별로 걱정을 안했는데 요즘 새벽까지 하는것 보고 당황하고 있고 대처법을 찾고 있다.
초등학교때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로 부모가 이혼했다느니, 학원을10개를 다닌다느니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해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니까 선생님께 관심을 받으려고 했던 행동이라고 한다.오늘 말씀하신데로 아이들 행동에는다 이유가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