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그래프
1. 최성혜집사님
호주인 남편과 16살 차이.
대학때 교제한 남자친구의 군대에서의 자살이 마음의 짐이었다.
목회자 아머지의 외도로 인해 가족이 연고 없는 대전으로 이사했었다.
아버지 사업 후 위축된 학창시절 보내다 호주로 가서 미술교육 준비하다 현재의 남편을 만남
현재는 83살 시어머니의 치매와 다리 불편한 거동 문제등으로 시어머니와 갈등이 고난임.
2. 김보람 집사님
남편은 군인이며 3대째 신앙집안.
3살부터 신앙생활을 했으며 부모님의 직장도 원만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외도로 인해 엄마와 이혼.
이혼한지 20년되었다.
결손가정 표시가 안났으나 양육 받으며 내모습을 직면하기 힘들었다.
시댁 때문에 남편이 이혼하자고 자주 말했으며 우리들교회에 남편이 데리고 왔다.
3. 곽수희 집사님
무난한 어린시절이었으나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부모님 때문에 우울했다.
중고대학 진학까지 무난했으나 결혼과 함께 고난이 왔다.
남편은 우울하고 음란하며 부모와의 불화가 있었다.
4. 안은지 집사님
가정은 무난했으나 엄마의 치맛바람으로 우울한 학창시절을 계속 보내다가
대학입학과 함께 엄마에게서 해방감을 느꼈다.
하지만 엄마의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인해 힘든 사회생활, 결혼 늦어짐 등을 경험하게됬다.
34살 때 온누리교회 집회에서 은혜를 체험한 후 1년간 행복했으나
35살에 결혼과 동시에 결손가정에서 자란 남편과의 불화로 힘들어졌다.
휴직하고 두달 전 우리들교회에 왔으며 지금은 남편과의 싸움이 많이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