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당황스러울 떄
김보람 집사님 :
나는 권위적인 부모인 것 같다.
둘째가 첫째와 달리 외향적이며 자기 뜻대로 하려 해서 힘들다.
김보람 집사님
아이와 코드가 안맞는다.
나는 a라고 생각한다면 아이는 b라고 생각한다.
활동적인 아이가 예측이 잘 안된다.
최성혜 집사님 :
6,3세 아들이 있다.
6세는 온순하나 3살 아들은 하고자 하는걸 끝까지 한다.
어느선까지 허용해야할지 모르겠다.
김다빈 집사님 :
6살 첫째를 품에 안고 키웠으나 애착이 잘 안된 느낌이다.
어린이집 적응이 힘들고
떼도 만힝 부리고 대변을 참는 습관이 있다.
위서영 집사님 :
6학년 딸이 나에게 욕을 햇다. 그런데 욕은 내가 먼저 했다.
남편과 불화일 때 약할 딸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 같다.
안은지 집사님 :
5살 에너지 넘치는 아들이 떼를 부릴 때 게이지가 오른다.
대응방법을 잘 모르겠다.
그럴때 감정 컨트롤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