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영 집사님: 중학생딸이 아직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남동생은 저절로 예쁜게 있는데 딸아이는 예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들을 편애하는게있다. 사랑할수있게해달라고 기도하며 아이를 두번씩 안아주고 칭찬 하루에 세 번 해주는 적용을 하겠다.
박정은 집사님: 4살짜리 둘째 딸아이는 말이 빨랐다. 첫째아이를 건사하랴 말이 짧았으면 좋겠는데 설명이 길어지니 힘이 든. 기저귀를 입힐때도 특정발이 먼저 들어가야 하고 떼를 부리는데 힘이 들었다. 둘째가 오빠를 때리면 혼을 낼 때 직설적이어서 잘못했다고 하라고 하면서 바로 매를 들었다. 강의를 들으며 이제는 감정을 들어주고 나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준석 집사님: 아내한테 긍정적 자극을 줘야하는게 잘안되는. 3살짜리 아들이 있다. 어린이집 데려다주느라 오늘 늦었다. 장모님과 처가살이 중이다. 아내가 일을 하다보니 아이를 볼수 없는 상황에서 아내가 아이를 보는 것이 성이 안찬다. 체력적한계가 왔을 때 동영상을 보여준다던지 본인이 핸드폰을 한다던지 지적이 된다. 부모가 하나 되지 못하는것을 보여주는 것이 있는. 아내의 갑상선염. 피곤한데 이해를 더 해줘야하는데 그것이 힘들다. 아내를 참아주는 적용을 하겠다.
박규리 집사님: 밥잘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애들은 잘 챙겨주는데 남편은 스스로 하니까 잘 안해주는 듯. 또 저부터 잘 먹는적용 또한 해야겠다. 체력이 딸려서 살기위해 먹기는하는데 잘안되는 것이 있다.
이한나 집사님: 남편칭찬해주기 적용을 해야겠다. 정신과약을 먹고있는 남편. 우울과 공황장애중에 있는 남편을 보고있는것이 힘든. 전 특수교육전공. 16개월 아들이 있다. 아이를 잘키우려고하는것도 있고 부모님 어릴적 상처가 있다보니 남편이 상담을 받아야하는데 무슨말을 해도 잔소리라 생각을 해서 예쁘다예쁘다만해야하는데 그것이 힘들다. 모유수유중인데 둘째 계획이 없어 정신과약을 먹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내가 편하고 싶어서. 근데 안주시고 상담으로 하자고 하신다.
이민영 집사님: 휴대폰을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겠다. 전 애를 힘들어하는. 애 낳고 몸이 않좋았던. 애는 갈구하고 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난 육아랑 안맞아서 나가고만 싶다. 애랑 부딪히는 시간없이 후대폰으로 도망을 치고 싶다. 애가 아파 계속 어제 붙어있었는데 휴대폰만보고 눈마주침없이 교류가 없이 지냈다. 심각한 회피형 신랑과 몰두형인 나인데 육아에 있어서는 회피형인 나. 육아가 너무 힘든. 주말에 징징대는 아이를 밀어버렸던. 내가 우선인 나.
육아에서 도망치느라 회사 다녔던것이 후회된다. 이제 육아와 맞닥드린건 6개월정도 되었다.
윤서희 집사님: 아이를 격려하며 기다려주는 적용을 해야할 것 같다. 오늘로 36개월이 된 아이. 아직도 기저귀를 못떼고 있다. 지난주 샤워를 하다 응아를 해서 칭찬을 해줬는데 그때까지는 괜찮던 아이가 쉬를 하고는 당황하며 울기 시작했다. 기분이 나쁘고 싫다고 했다. 계속 빨리 기저귀를 채우라고 해서 기저귀를 채워줬다. 그 후에는 샤워하는것도 긴장을 하고 실수할까 걱정을 온몸으로 한다. 내가 당황이 되고 기저귀를 떼야하는데 조급해지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