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람 집사님
부정적 소통방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때 잘 안떨어져서 고민이다.
아이는 섬세한 스타일인데 난 민감성이 떨어진다.
김다빈 집사님
자기애가 강한편이다.
감정에 따라 왔다갔다 하곤 해서 일관성이 더 필요한거 같다.
민감성도 더 높여야 하는데 좀 귀찮다.
아이가 발레 하는 것을 자랑하듯 말했는데 칭찬보다 부족했던 한가지를 지적했던 것을 반성한다.
곽수희 집사님
아이에게 몰두했으나 아이의 불안지수가 높다.
진정성 없었나.. 반성한다.
자기애도 강한편인데
첫째의 요구에둘째 태어난 후 민감성이 떨어졌다.
옳고 그름으로 분별하는 부정적 소통방식 고쳐야겠다.
아이가 근래에 갑자기 ' 엄마 미안해'라는 말을 해서 당황했다.
위서영 집사님
아들이 게임을 해서 이틀간 협박햇다.
우울한 엄마와 우울한 아빠가 만나 우울한 아이가 되는 것 같아 맘이 아프다.
안은지 집사님
아이가 3살때 어린이집에서 친구를 자주 때려서 전화가 매일 왔다.
지금은 휴직 후 함께 시간 보내면서 아이가 비로소 관찰되는 느낌이 든다.
아이가 떼 부릴 때 힘든데 그때 어른에게 말하듯이 ' 넌 이 조립이 힘든 장난감을 왜 사서 나를 괴롭히냐. 이게 내꺼냐 '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