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제3강 1조 나눔보고서
2017, 4, 18 화
★ 이정숙, 구명성 이현순, 이원옥, 허복실, 원혜영
★ 나눔질문
자녀와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 복 실
아이들 생각, 감정에 둔감했다. 애들이 성장한 후에도 의사표현 못하게 하고, 말대꾸 못하게헸다.
적용 건너짚어 묵살하지 않고 아이들 의사표현을 잘 들어주고 존중해주어야겠다.
이 현 순 A
불안정 애착장애, 혼란성 병리적 증상.
남편 때문에 다섯 번이나 낙태한 후 아들을 낳았으나 내가 아프니 아들도 아프게 만들었다.
적용 아들이 성을 나쁘게 표현하고 죽인다는 말을 하고 분노를 잠재우지 못할 때 다 들어주고 받아주겠다.
점심식사 매뉴는 아들이 먹고싶은 것으로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준다.
이 원 옥
불안정 - 회피, 저항이 혼란된 애착
타인과의 관계는 두려움 때문에 내가 맞춰주는 편이다. 조카에게도 부정적 말을 많이 한다.
적용 조카가 응답이 없는데, 계속 문자 보내기로.....
구 명 성
긍정형. 예전에는 부정형. 엄마의 야단 많이 받으며 상처 받았고, 근원적 외로윰 컸다. 이혼 소송도 힘들었으나 공동체 붙어있게 하신 하나님 은혜로 빨리 회복되었다.
적용 가르치는 초등생들에게 긍정적 격려,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다.
이 정 숙
고쳐야 할 것은 둔감성이다. 충분한 애착을 받지 못해 아프고 대물림한 듯...
나는 말대꾸를 못하는데, 딸이 말대꾸하면 내가 상처 받는다. 내가 변화가 안된다.
적용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겠다. 내 분노의 원인을 찾아야겠다.
원 혜 영
부정적 소통방식을 고치고 싶다. 워낙 불안정하고 부정적인 부모로부터 학습되어지고... 고립된 환경에서 몸에 밴 전투적 언행이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하는 벽을 만들었다.
적용 딸들에게 엄마의 연약함을 알리고, 고백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대화의 기회를 자주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