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9조-3강 (한미정 조장님) 나눔보고서
1. 한미정
아들은 불안정회피형이라 독립적 성향이있어 폭력과 가출로 사고를 일으키는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무관심으로 반응했던
나의 잘못을 깨달았고, 앞으로는 아들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적용이 필요할것 같다.
딸은 저항영으로 감정이 일희일비하고 주변반응에 과한해석을 하며 상처를 받기도 한다. 6학년때 대안학교로 전학을 갔는데
10분마다 내게 전화하기도 했다. 딸에 대한 적용으로 일관성있게 대하며 내가 약을 먹고 혈기조절도 좀 하면서 대화시에 내 약점을 오픈하고
공동체와 예배에 한결같이 붙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삶으로 보이려 한다.
2. 유보미
첫째는 안정적 성향이고 병으로 인해 관심을 많이 주게 되었던 환경이다. 반면, 둘째는 신경을 못써주니 독립적이고
분리불안이 약간 있고 야뇨증세도 보인다. 아이가 무섭다고하면 뭐가 무섭냐-하곤 했는데
좀더 신경써서 포용하고 받아주는 것으로 적용하려한다.
3. 최은영
첫째는 안정된 애착형으로 나왔는데 어릴때 내가 민감하게 잘 반응해주다가 둘째가 태어나니 둔감해진 것으로
동생에게 가끔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친구관계도 좋은데 동생에 eo한 단순한 질투인것 같다.
첫째를 많이 안아주는 것으로 적용하려한다.
4. 양효실
아이를 시어머니에게 맡기고 맞벌이 하느라 바빴었기에 아이가 회피성향이 있는것 같다.
주말마다 할머니에게 가고싶어하는 아이를 보면 회개가 된다.
더 많이 안아주고 마음을 다독여 주는 것으로 적용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