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제 8기 14조 이애영조 3강
‣ 날 짜 : 2017년 04월 18일
‣ 장 소 : 판교채플 비젼홀
‣ 참석 : 이애영 , 박정은 , 김준석 , 박규리 , 이한나 , 이민영 , 윤서희
‣ 큐티인도 : 홍지원 초원님
‣ 특강 : 홍지원 강사님
‣ 홍지원 강사님
아이가 원하는 것을 민감하게 알아서 반응하면 안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자기애에 충실한 사람은 죄에 대해 민감하지 않고 자신의 욕구에만 충실한 사람은 아이의 반응에 민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으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직시 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사건은 없습니다. 내 고난은 나와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체휼이 되고 살아나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잠시 허락한 사건이라고 해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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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①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기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②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 박정은 집사님 - 지난 주에 아이와 방에들어가서 엉엉 울면서 용서를 구했습니다.엄마가 지금까지 잘못했다고 너의 이야기를 듣기보다 엄마이야기만 한것 같다고 한 후에 아이가 그때 부터 바뀐것 같습니다. 때쓰는 것도 많이 줄었고진정되어서 이번주는 안싸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아이하고 단둘이 캐리비안 베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주동안 아이의 말을 잘들어주는적용후에 이런 시간을 보내니까 어제 처럼 둘다 행복했던 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예전에는 한번만 참자 두번만 참자 이런 마음이었다면 어제는 진심으로 받아내니 서로 통했던것 같아요
제아이는 저항형과 회피형인것 같습니다. 애착강의를 시은이 가졌을 때 들었지만 애착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들었는데 실패해서 자책하고 있었는데 또 기회가 있다고 말씀하셔서 내가 회개하고 가면 아이가 진실성을 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애영 집사님 - 저의 큰딸은 6살 이후로 손톱을 깍아본 적이었을 만큼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고, 우울증과ADHD가 있는 큰딸을사랑하는 것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딸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이뻐보이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는데 박은정집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의 회개를 통해서 그만 참고 진심으로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적용으로 딸을 안아주고 칭찬해주겠다고 했는데 한주동안 칭찬을 5번해준것 같고 한번 안아 준것 같아요 잘안되더러고요 그게 타이밍과 지혜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큰딸이 어색해 해서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도 엄마의 스킨쉽을 원하는 데 잘못 건들이면 마음과달리 씨X이나오고 지X하내가 나오는것이 일상 용어 여서 잘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아이는 저항형인것 같 습니다. 일관성이 결여된 내감정에 충실한 엄마로 양육을 해가지고 아이가 병들지 안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도 목장에 나가니까 엄마의 기도를 알아듣지 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큰딸을 키울때 저는 둔감성보다는 민감형 인것 같습니다. 이웃들이 우리집에 아이키우는지 모를 만큼 제시간에 젖병을 물려가지고 거의 울려보지를 않았습니다. 내가 아이우는 모습을 참지를 못해서 완벽하게 양육했는데 사실 기다려 주지를 못하는 엄마였습니다. 나의 불안 때문에 너무 민감한 엄마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용으로 부정적인 소통 방식에서 개선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딸에게 격려와 칭찬하기를 하겠습니다.
○ 이한나 집사님 -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든 생각은완벽하게 하려는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할것 같습니다.유아교육을 전공했고폭력과폭언 가정에서 엄마의 인형 처럼 자란 저여서 나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들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일관성 있게 행동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10번중 7~8번 그렇게 하면 되는데 저는 10번을 해야 한다는 완벽주의가 있어서 제자신이 힘든것도있고 오늘 아이를 잠깐 어머니께 맡기고 오면서 애착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좀 지나친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몸도 안좋아 한약을 먹고 저혈압에 서맥이어서 하루에 2시간이라도 어린이집에 보내야 겠다는 목장의 처방을 들으면 약간 싫은 소리 처럼 들릴때가 있습니다. 저가 치우친것 같아요
○ 이민영 집사님 - 저는 제가더중요하다. 아이들 낳고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못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이쁜줄 몰랐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양육자가 두번 바뀌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 행동은 안정형의 반응을 보여 안심했었습니다. 이번주에 선생님께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 하신 말씀때문에 저항형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랑한테 안좋은 감정이 아이에게 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 김준석 집사님 - 저의아이는 안정형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일마다 아내와 싸우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이쁘고 사랑스러운것은 당연하고 아이니까 받아주는 양육자의 모습이로 대하는데 아내는 동등한 양육자라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적용은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기와 아이앞에서 싸우지않기
○ 박규리 집사님 -저의아이는 안정형 인것 같습니다....... 나눔 시간이끝나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