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7년 4월 25일 (화)
@ 참석 : 최원주 지정아 이윤진 박상선 신승아 원미경
@ 나눔1 나는 우리들교회의 양육철학에 맞는 청소년 자녀양육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나의 양육태도는 어떤지 나누어 보라.
나눔2 나의그림자는 무엇이고 그림자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박상선 : 지금 아이를 사립학교에 보내고 있다. 돈이 많이 드는 학교는 아니고 아이는 축구를 하고있다. 아이가 좋아서 하고 있고 150~200 정도로
돈이 크게 안드는 일본 학교도 생각하고 있다. 이 축구가 않되면 일반고를 가야하는데 아이가 축구 실력이 매우 뛰어나지 않지만 아이가
축구를 좋아하고 계속 하고싶어한다. 오늘 김형민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벽이 너무 높아 축구를 포기하는 것이 나을 것 같지만 아이를
설득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좋아하는 것을 하다가 그만두면 목표를 잃고 비뚤어질까 걱정이다. 아무래도 김형민목사님께 도움요청을
해야 할 것같다.
신승아 : 나의 그림자를 기억해 보면 어렸을 때 아빠는 돈 버시느라 바쁜 분 이었고 엄마는 부산에 사시다가 아무 연고도 없는 서울로 결혼하여 오셔서
무심한 남편 내조하며 아이들 양육과 살림하느라 버거우셨던 것 같다. 때로는 냉정하시고 분노조절이 안되실때 심하게 때리시기도 하셨느데
그리고 나서는 나중에 네가 잘못해서 그랬던거라해명을 하셨다. 그때는 내가 잘못해서 라고 생각했는데나중에 어른이 되서야 그것이 혈기가
올라와 그러셨다는것을 알게되었다.나도 아이 키우며 욱하며 불끈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게 그림자라고 생각된다. 남편은 내가 아내와
엄마로써 역활을 잘 해서 본인에게 불편을 주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성격이다. 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일도 계속하고싶다. 예전 회사에서
일어 번역하는 일을 가끔 주고 일을 구할 수 있는데 남편은 내가일 때문에 바빠서예민해지고가정에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는것을 싫어한다.님편은
사업을 하며 낚시도 다니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지만 총각 때 처럼 생활을 만족하게 누리지 못하는 것에 불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