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14조 4강 나눔:
질문: 나의 그림자는?
이애영- 나는 이름 때문에 존재 자체의 부담감으로 자존감이 낮다. 들어 나는 것을 안 좋아했고, 없는 것 처럼 사는 것이 편했다. 집에서는 좋은 단란한 가정을 꾸미기 위해 좋은 엄마, 아내로 노력했다. 주일에 9시반 예배를 준비 하려는데 가족들이 내 시나리오에 안 딸아주니 너무 화가 났다. 내 안의 불안, 소극적인 모습을 존재자체에서들어내려 하고 그래서 일관성 없는 모습이 있다.
이한나- 나는 사회생활 일상생활 성품에서 모나지 않고 착하다 들었고인정 받기 위해 노력 했지만, 부모님에게 맞고 컸다. 남편도 background가 장난이 아니여서, 내가 혈기 분노 낼 때가 많았지만, 우리들 교회 와서 많이 잘 한다 생각 했고, 조절한다고 생각 했다. 그런데 몇 일전 남편과의 싸움에서 많이 참다가 남편의 한 말에 가위를 들고 내 머리를 잘랐다. 남편이 또 그런다고 했다. 이 사건을 통해 나는 이 그림자에서 벗어나고싶지만 나는 이런 그림자가 있음을 인지 하게 되었다.
조장님: 나의 그림자에 이름을 붙인다면? 내제 되어 있는 혈기의 분노의 그림자.
이민영- 아빠 엄마의 이혼으로 버림 받음의 상처가 있다. 아빠의 사람을 받다가 아빠가 자고 일어나니 없어졌다. 고등학교 때담임 선생님과의 문제로 왕따 사건이 있었고 가야 할 곳에 가면 이런 사람이 아닌데 하며서 집에 오면 무기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