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나는 내 아이의 열정(그릿)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
2. 양육태도는? A,B 혹은 C
3. 나의 표현(대화) 나 행동은 열정을 길러주는 표현인가? 상처를 주었다면, 어떻게 바꿔야 할까?
홍민재
2. C. 답정너 스타일로 내가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질문을 했다. 장난감을 살 경우 ' 이건 너무 비싼 것 같아. ' 하며 아이의 의견을 구하는 것처럼 하지만온 몸으로 내가 원하는 것으로 사게끔 내뿜으며 했다. 열린 마음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한선을 두고 하게끔 해주겠다. 신랑은 유연성이 없어서 '아닌건 안돼' 라고 한다.
이주연
2. C. 얘기도 많이 하려 하는데 남자아이다 보니 디테일하게 이야기하려 하지 않는다. 아이가 대화를 원하는 시간이 교회에 다녀와서 바로이기 때문에 ' 엄마 조금만 쉬자' 라고 대답을 한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육체적인 놀이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
김희은
2. C. 롯데월드를 갔는데 아이스크림을 사줬는데 컵이나 콘이냐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 떨어뜨릴까봐 걱정했는데 역시 바로 받자마자 떨어뜨리는 것을 보며 ' 너 그럴 줄 알았어' 라고 했다. 자기전에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화 중에 상처 받았다고 한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날은 친구같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기준치가 낮아지며 꼭 이것이 아니여도 된다는 생각이 들며 아이의 관점으로 내려간 것 같다. 화해가 있고 편안한 상태에서 잠을 재웠다.
김민주
2. C. 엄마 나쁘다고 하는데 깊은 의미로 하는게 아니라 습관적으로 내뱉는다는 것을 알았다. 레고를 만들다 짜증을 낸다. 그런데 소근육 발달이 안되서 옆에서 도와줬었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며 한번은 물어보고 혼자 하게끔 해줘야겠다.
이혜임
2. C.아이들이 레고나 블럭 등을 한시간 정도를 가지고놀면서 안될 경우 짜증을 내면'괜찮아, 엄마랑 같이 해보자' 라고 할 때도 있지만 빨리 끝내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에 '안된다고 짜증내지 말고 그냥 그만해' 라고해서 아이들이 더욱 화가 나게 한다. 이제는 옆에서 ' 괜찮아' 를 하며 보조자의 역할을 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