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 참석자 : 신승아, 박상선, 최원주, 지정아, 이윤진, 원미경
1.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코칭 : 유아기
2. 유비쿼터스 야동 시대를 대처하는 부모 코칭.
나눔제목
나눔1 : 나는 부모로써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눔2 :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박상선 : 학생때 오빠가 야한 잡지를 보고 있어서 화가나고 싫어서 찢었는데 그 다음 어느 순간 내가 보고 있었다.
우울증이 심해 스트레스를TV로 풀며종일토록 보고 있었는데 우리들교회 오고 나서 좀 줄었다. 요즘 잘 안본다.
핸드폰으로 아이쇼핑을 보고 있는데 그것도 자제하고있다. 2째,셋째가 게음 ,컴퓨터를 많이 하는데 특히 2째가
미디어 중독증으로 심함. 아이들에게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고있다.
이윤진 : 게임들 마크, 클레시오브...반 아이들이 다 하다 보니 하게해준다. 토요일에는 2시간 흠뻑.
스마트폰이 워낙 편리하다. 사전, 다른 기능 네이버검색도 되다 보니 그냥 하게 나둠.
원미경 : 아이들에게 이러한 시대에 부모로써 유해한 부분을 막기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올바른 성의식을 갖도록
1일 체험을 한다든지 인터넷, 핸드폰 유해물차단과 사춘기에 편안하게 대화와 환경을 만들어 주려 하지만 우리
아들도 이미 그런 야동을 경험했다. 이런 것들에 분별력을 갖고 오늘 말씀처럼 QT를 통해죄에 민감하게 살도록
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