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선 그래프 간증 >
나의 삶에서 가장 기쁜일, 힘든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 믿기전과 후
최종숙조장님
굴곡이 심합니다. 5살때 엄마랑 헤어졌는데 2살때 아버지가 월남전에 참가하셔서 결혼하셨지만 큰아버지의 막내딸로 그때부터 인생이 비극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엄마를 못오게 하셔서 얼굴을 한번을 봤는데 엄마는 서울로 가시고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그때부터 생지옥을 살았습니다. 5살때 헤어짐으로 엄마 얼굴을 잊었고 17살때 엄마를 찾으려고 서울로 왔는데 공장에 취직했고 엄마는 못찾았는데 내 인생을 비관하고 끝이다는 생각으로 막장인생으로 살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예수를 믿으니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엄마쪽으로는 4대 믿음의 집안이었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교회를 좋아했었나 봅니다. 남편의 핍박에도 살았고 남편이 집을 나갔는데 또 다시 힘들었을때 그것이 너무 해석이 안되어 2008년 우리들 교회로 왔지만 아이들이 먼 길을 올수 있을까 싶어 망설였는데 하나님께서 꿈에서 보여주셔서 지금은 아이들도 청년부에서 목자로 교사로 잘 섬기고 있습니다. 남편에게도 적용을 해서 남편이 들어왔지만 교회에는 다니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다니지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남편도 구원해 주시겠지 생각하며 말씀으로 사명감당하게 하기위해 고난의 길을 가게하셨구나 인생이 해석되어 사명으로 연결되어 행복지수가 80까지는 올라간 것 같습니다.
차상희집사님
저는 지금이 젤 힘든때입니다. 남편이 집을 나갔고 아이도 힘이 듭니다. 학교를 힘들어할때 상담받으며 병원도 다니고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은 학교도 잘 다니고 있지만 치료를 위해 병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며 살았기에 아주 이기적인데 사건을 통하여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최지영집사님
우울증이고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고 삶선도 굴곡이 심합니다. 어렸을때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은행을 잘 다녔었고 착한딸로 엄마의 기대를 아빠가 못채워주니 제가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딸이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힘들어 일반고로 가서 서울대를 가서 남편을 만나 간호학과를 갔는데 남편이 구원자 같았습니다.남편도 서울대 출신이라 이기고 이기는 남편인데 저는 경쟁을 싫어했는데 힘들었지만 결혼했습니다. 대학을 2번을 갔고 시아버님이 약사셨습니다.결혼해서 우울증이 심하고 아빠가 우울증으로 자살한 사건이 2년전 있었고 우리들 교회는 2013년에 왔는데 아빠의 사건으로 터닝포인트가 되어 지금은 은혜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임기연집사님
저는 5살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새엄마랑 같이 컸고 25살까지는 재밌는것이 없었습니다. 25살에 취업을 했을때가 기뻤고 집에 나와있는 동안이 너무 자유로웠습니다. 서울대 병원 간호사인데 아이가 7살 되면서 부적응이 되어 학교들어가고는 AD경계이고 아이를 고쳐보려고 지금까지 했는데 조금 좋아지고 바닥이고 지금은 4학년이고 공포와 무서움이 많아 힘들었는데 그래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남편이 너무 싫어해서 목장만 다니다가 아이를 데리고 오지않으면 못살것 같아서 교회를 데리고 가야겠다고해서 5월말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하고싶은 것을 할때까지 기다려주셨던 것 같습니다.
윤기분집사님
10살까지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자존감이 떨어져 밑바닥을 지내다가 예수님을 만나 즐겁게 지내다 회사생활로 좀 힘들었다가 신혼때 좋았다가 아이를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놓고 좋았는데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