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14조 1강 나눔 보고서 <나의 삶 선 그래프>
* 가장 기뻤던 일과 가장 슬펐던 일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 만나기 전과 후의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하였습니까?
손명희 집사
5대 믿음 가정에서 자라났다. 엄마는 가톨릭 집안의 부잣집 딸로 태어나셨고, 아프셔서 나를 돌볼 수가 없어서 친가에서 성장을 했다. 친가는 생활에서 예수님의 삶을 실천하는 가정이었다. 남편은 목사님 아들로 1989년에 중국 선교사로 파송되었다. 북한인들과 20년 동안 선교사로 활동했으나 기공에 빠져 사역도 하지 않고 사람이 변하게 되었다. 2006년에 이혼하고 딸을 혼자 키우게 되었다. 외국어도 잘하고 자존감 높은 딸이 요즘은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한다. 잠과 술을 절제하지 못하고 있고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 딸의 시각으로 삶을 돌아보게 되니 삶이 해석이 되었다.
성인옥 집사
중국에서 자랐다. 22세에 집을 나와 돈을 벌기 시작했다. 남편은 교통사고로 사망을 해서 재혼을 하게 되었는데 현재 남편에게 딸이 있다.
염후남 집사
남편과 별거한 지 1년이 되었고, 현재 남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 이번 주 토요일이 딸의 결혼식인데 올 지 모르겠다.
이미성 집사
동거를 하며 딸을 낳았다. 아들은 5개월 때 아파서 뇌손상이 왔으나 현재 32세이다. 남편은 집은 안 돌봤다. 자녀는 3명이다. 별거한 지 23년이 됐는데 돈이 없어서 이혼을 못하고 있다.
조장님, 윤순자 집사, 박세경 집사는 시간이 부족해서 나눔을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