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7. 9. 19.
*장소: 판교채플 4층 비젼홀
<박영란 집사님>
*생애주기: 현재 만41세입니다. 4대독녀로 태어나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한 유년이었는데, 부모님 불화와 아버지 외도로 인해 10살에 엄마 가출로 부모님이 이혼 하시는 사건으로 조부모님과 살면서 힘들었어요. 취업하면서 행복했으나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의 병적인 집착으로 인해 힘들었습니다. 엄마의 전도로 30살 넘어 다시 교회에 나갔으나 죄책감에 눌려서 힘들어 하던 중 CTS로 목사님이 죄는 예수님 아니면 못끊는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우리들교회에 왔습니가. 양육을 받으며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나니 환경에 상관없이 예배와 공동체가 사모되게 되었고 힘든 인간관계가 정리되었습니다. 남자에 대한 불신으로 이상적인 남자만 원해 결혼이 힘들었는데 공동체의 중보로 신결혼 3년이 되었습니다.
**지원동기: 아직 자녀 없지만 주위에 돌봐야할 아이들이 많고, 목장에서 자녀문제로 힘든 집사님들 더 잘 체휼할 수 있기 위해
<이은정 집사님>
*생애주기: 태어나서 직장맘으로 인해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못했고 외로웠지만 비교적 행복한 유년을 보내다가 10살때 부모님이 고모부에게 사기당해 전재산을 날리는 사건을 시작으로 불화가 심해져서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13살 때 갑자기 전학가게 되면서 우울증 겪었고, 중학교때 부터 공부 잘하는 것으로 인정받으며 잠시 행복을 맛보고 그 위에 정체성을 쌓았으나 과학고 진학과 동시에 상대적 열등감에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우울 불안과 약한 공황증상도 겪었습니다. 대학진학 후 인생이 허무해 진리를 찾다 스스로 교회 나가고 예수님을 주로 시인한 뒤로 강박적 불안에서 벗어나 행복했으나, 고난으로 연단된 믿음이 아니었기에 여전히 이세벨 가치관이 남아 있었던 삶의 결론으로 무늬만 크리스챤인 똑똑한 남편과 결혼하고 3개월만에 내연녀의 존재 알게되고 이혼을 협박받는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으로 인생의 바닥을 찍고 두 손 들고 우리들교회 오게되었습니다. 현재 37(35)살. 결혼 5년차이고 아이 없고 여전히 남편과 관계에서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여러 문제들과 교회에 대한 핍박이 있어서 만성우울과 무기력이 있지만, 점점 구속사로 해석이 되어져 살아나고 있으며 장차 올 환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원동기: 초원님의 권유로 영적, 육적 후사를 잘 기르기 위한 준비
<정선민 집사님>
*생애주기: 돌쯤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사랑 못받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때 주위에 부유한 친구들이 많아서 상대적 열등감에 우울했습니다. 애정결핍으로 이성과의 관계를 끊는게 힘든 10~20대 보냈습니다. 24살에 결혼했는데 도박중독인 남편으로 인해 힘들어 2년 만에 이혼하고 지리산으로 들어갔습니다. 35세에 우리들교회 와서 내 죄를 보고나니 인간관계가 정리되고 자립하게 되었습니다. 38세에 신결혼해서 첫아이 낳은 후 남편과의 갈등이 심해져 힘들었다가 둘째 임신하고 내가 알마나 남편에게 목 매달고 있는지와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회복되고 있습니다.
<김남희 집사님>
*생애주기: 저는 30(28)이구요. 남동생이 태어났을 때 모든걸 다 뺏기는 것 같아 싫었고, 5살땐 차에 깔리는 큰 교통사고가 나 죽다 살았구요. 엄마의 불신결혼으로 폭력이 난무하는 싸움을 보며 자라 늘 불안했고 엄마의 높은 기대치로 더더더를 들으며 자존감 바닥으로 그리고 엄마의 한 풀이를 당하며 피해의식으로 힘들었어요. 초등학교 때 두 번의 전학을 했는데 친구 사귀기가 힘들었는데 중학교 진학하며 친구들을 사귀어 재미난 때를 보냈어요.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왕따를 두 번 당하며 고난이 왔고 그 당시는 원망을 많이했고 자살하고 싶은 수준까지였는데 모태신앙이였기에 자살하면 지옥간다로 버텼어요. 그 이후로 관계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 관계에 목을 메며 지금껏 힘들었는데 목장에서 조금씩 해석되며 제 죄를 보니 살 것 같아요. 대학에 입학하며 전공인 러시아어가 넘 잘 맞고 두각을 나타내고 IVF 선교단체를 만나고 공동체와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너무 컷어요. 지체도 생겨서 넘 좋았구요. 대학4때 취업을 했는데 부장의 갑질과 폭언으로 정말 또 힘든 시간을 보냈고 그 이후 키르키즈스탄으로 단기선교를 가며 회복의 때를 보냈어요. 그 이후 통번역대학원 진학을 한 달 앞 두고 교통사고가 나 원하던데를 못 가고 2순위를 가 싫었고 잘 하는 줄 알았는데 매일 크리틱 당하며 힘들었고 그 당시 남친이던 남편의 취업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준비했던 신결혼을 하며 내 인생은 필거라 생각했는데 사람의지하는 제게 칼을 물고오는 사건의 연속으로 폭력이 오가는 남편에 좌절되어 나는 부모도 친구도 남편도 어느하나 되는게 없다 좌절했는데 결혼과 동시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어 살 수 있었어요. 결혼 한달 만에 예쁜 딸이 생겨 제 인생 가장 최고 축복이고 남편의 폭력이 여러 번 더 셀 수 없게 있어 경찰이 오 가고 법원까지 가게 되었었는데 그 속에 제 죄를 보며 죽어지는 적용과 우울증 약을 복용하니 잘 지내고 엄마도 우리들교회 목장에 나가시며 진심으로 회개하시며 말이 통하고 요 근래 새 집으로 이사하여 평안의 때를 보내구 있어요. 에너지 넘치고 말을 넘 잘하는 세살 딸이라 육아가 힘들어요.
**지원동기: 엄마에 대한 상처로 내 아이는 말씀 안에 잘 기르고픈 맘에 아기 6개월쯤 2015년 가을에 했었는데, 커리큘럼이 바뀌고 더 좋아졌데서 두번째 참여
<조은정 집사님>
*생애주기: 태어나서 행복했는데 4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때 친구관계가 어려워져서 힘들었습니다. 이후 대학때까지 잘 지내다가 취업 후 무리한 야근으로 하루 3시간씩 자며 대상포진과 모세혈관 터질정도로 힘들어서 그만두고 결혼했습니다. 결혼 후 행복하게 지내다가 시부모님 고난으로 우울증과 자살충동이 올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5살인 아이가 언어, 놀이치료 받고 있습니다.
**지원동기: 목장에서 추천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