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집사님
청소년기 친구가 못생겼다 라는 말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고, 20대 대학에 들어가면서 회복되어 행복했고 결혼까지 최고였다. 남편은 폭력 아버지로 인해아픔이 많은 사람이었고, 결혼 한 달 만에 남편의 폭력으로 최악이 되었다. 그 결과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미국에서 6년 동안 한인교회 다니며 신앙생활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중3 아들이 있는데 아버지의 폭력과 엄마에 대한 불만으로 중1 때부터 담배를 피고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다. 다시 최악이 되었다. 2달 전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지금은 남편, 아들 따로 교회를 다니고 있다. 그래도 소망이 있는 것은 3명 다 병원을 다니고 있고, 아들은 ADHD 치료 중이다. 지금은 최악에서 올라오는 단계에 있다.
지원 동기: 여전히 삶이 해석되지 않고, 내 죄가 보이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도 되지 않고, 사명도 모르겠다.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인것 만 같은데 부모학교를 통해 이 부분들을 깨닫고 다시 올라가고 싶다.
이정숙 집사님
부모님의 불화 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엄마는 시동생들과의 갈등이 있었는데, 아버지는 중재해주지 못했고 그 분노를 나에게 솟아내셨다. 명절이 되면 심했고, 명절 트라우마가 있었다. 나는 다 죽여버리겠다고 내 속에 분노를 쌓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교사가 되었다. 돈을 좋아하고 세상권력을 잡고 싶고 복수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싶는데 교사는 별 힘이 없어서 싫었고 교사 집단을 탈출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해서 박사까지 나와 아들을 데리고 미국 연구원으로 가게 되었다. 한국에 돌아와 1년 전부터 분노에 대해 치료를 받고 있고, 고2 아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2주 전부터 상담을 받고 있다.
박해주 집사님
엄마는 무서운 분이셨다. 아버지는 집안 일에 무관심하셨고 시동생과 시집살이가 힘드셨는데 화가 나면 나에게 다 푸셔서 많이 맞고 자라서 어린 시절은 힘든 시간이었다. 대학을 가며 성인이 되어서 엄마에게 해방이 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결혼을 하고 아이 3명을 낳고 기르면서 심신이 지치면서 9년 전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나타나 내 인생은 최악이었다. 1년 뒤 주재원으로 미국에 가 도움 받기 위해 한인 교회에 갔는데 큐티를 하면서 내가 힘든 것이 엄마에게 독립을 하지 못해서 라는 말씀에 삶이 해석되면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너무 좋았다. 1년 정도 정말 행복한 생활을 했지만 변화되지 못한 내가 다시 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몸이 아프면서 우울증이 심하게 재발되면서 약을 먹었을 때 다시 최악이었고, 회복되는 듯 하더니 2년 뒤 큰 딸이 갑상선 항진증에 걸리면서 다시 최악이 되었고, 1년 뒤 우리들 교회에 와서 회복하며 2년 5개월 잘 지내다 최근 한 달 전에 고1인 큰 딸이 등교 거부를 하며 6일 결석 4일 조퇴를 하는 사건에서 그래도 그 동안 훈련 받는 겄이 있어 최악은 아니고 힘든 사건으로 알 수 없은 평강을 누리고 있다.
지원동기
큰딸의 등교 거부 사건에서 하나님께서 내마음을 바꾸어주셔서 늘 아이들에게 안돼! 안돼! 늘 소리치며 상처를 주었던 내 모습을 회개하며 정말 기쁨으로 예술고 연극 영화과로 편입ㅇ바고 싶다는 아이의 말을 들어주며 다음 주 중간고사가 끝나면 연기학원을 알아보고 편입 준비를 하려고 한다. 이 시점에 부모교육을 통해 내가 변화되기 위해서 오게 되었다.
구현희집사님
지원동기
아들이 사춘기가 와서 너무 힘들어 하는 내 모습을 보고 친정엄마가 인터넷으로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들으시고 수요예배를 가 봐라고 해서 3주 전에 왔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 같이 수요 예배에서 부모학교 광고를 해서 등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