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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15조 2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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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희정]
조회
101
댓글
1
날짜
2017.09.27
*나의 그림자는 무엇이고, 그 그림자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김혜성
저는 자녀를 보호하지 못했다(31, 27세)
문제의 시작이 초5,6 때 터졌는데 그 밑으로 보면 큰아이가 초1때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훔쳤는데 아이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서 경찰서로 아이를 데리고 가서 아이에게
혼을 내달라는 의도를 아신 경찰관이 세게 나오면서 아이에게 수갑을 채우셨다
나는 거기서 아이가 잘못을 알라고 혼자두고 왔던 적이 있다
나는 너의 편이다가 안되어서 엄마가 건강하지 못해서 애 편이 아니라 남의 눈치를 보는 연약한 엄마엿다
그런 인생이기에 지금은 아이에게 가해자이자 피해자이다
아들은 부모를 떠나있고 부모를 남처럼 보고 있고 딸은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약을 먹고 있다
저는 지금은 상담도 받고 있고 아픈 나를 직면하고 가고 있다
*정미영
어릴때 집에서 막내였는데 친정에서 종처럼 살앗다
엄마는 늘 모질게 말을 하시고 형제들은 힘없는 내게 함부로 했다
그래서인지 어릴때 부터 죽고 싶었다
인간대접을 못받고 살아서 나처럼은 반대로 아이들에게 사랑과 인격적으로 대했는데 그런 큰아들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내가 못해 본 것을 다 해보고 살더라 그런데 말슴으로 품고 가라고해서 품고갔고 견뎌내었다
그런데 저는 그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있기가 힘들다
40대 부터 죽고싶었던 나와 직면하게 되었다
살면서 평생 나의 편이 되어준 사람이 없었다 친정과 결혼생활에서도 그랬다 그래서 어릴 때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다
41살때 친정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나에게는 축복의 사건이었다
아이가 어릴 때 폭력의 가해자도 되어보고 피해자도 되어봤는데 그때마다 저는 아이편에서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 다들어주었다
그대 참 잘한 일인 것 같아요
*김혜원
부모님이 너무 인격적이셨는데 자식들에게는 간섭을 많이 하셧다
아이가 7살 때 물건을 훔쳤는데 나는 훈계를 하지못했다
*김효진
엄마가 전도사님셨고 주변의 가족들이 목회를 하신다
어릴 때 저는 믿음이 없었는데 동생은 울면서 기도도 하는데 저는 엄마에게 엄마가 교회 다니시니까 나도 다니는 거지만 엄마가
절에 다니셨다면 나도 그랬을 것이다라고 했다
*김희정
저는 남동생이 둘 있는데 큰동생은 비행을 저지르며 자기 멋대로 사는 아이이고 작은 동생은 큰 동생에게 피해를 보고
늘 하라면 하라는 데로 다해야지만 맞지를 않는 구조속에 살았다
나는 결혼을 해서 남자아이 둘을 낳았는데 큰아이가 큰동생과 기질이 비슷한 것이 보이면서 우리 아이도 저 동생처럼살면 어떻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으면서 둘째 아이를 내 무의식에서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내 아들과 남동생을 동일시하면서 아이들이 동생들처럼 될까봐 많이 억압하고 두려워하고 불안해 했다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강박이 생기고 그럼 아이들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분노하고 우울이 있어서 일관성이 없는 엄마였다
부담스럽고 무서운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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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017-10-09 11:54:58
김희정부조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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