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옥
8살때 성추행 사건으로 우울한 어린시절이었다.
학교생활과 집에는 인정을 받음 고3때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압류가 들어와서 힘들었음 그후 직장생활때 교회에 출석하던 어느날 하나님 말씀이 들렸다(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씀을 통해 부모를 위해 가장의 역활을 했던 부담에서 벗어날수 있었음 교회내에 존경하던 집사님의 남동생을 소개받아 남편과 결혼함 결혼후 3개월부터 갈등을 겪음(술 담배 가치관)남편의 폭행으로 세아이를 놓고 가출했다. 죽고 싶던 그무렵 우리들 교회수련회에 참가해서 말씀으로 나의 삶이 해석되기 시작했고 남편에게 가해자라는 것이 인정되어 이제는 사명으로 가고 있다
어릴때 아들을 바라던 집에서 태어나 환영받지 못했다 아들을 바래 낳고 또 낳고 하셨다 할머니가 동생도 딸이자 엎어놓고 죽인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것이 나에게는 상처와 소심한 성격의 되는 일이었다 네가 아들이 아니고 딸이어서 네 동생들도 딸이라고 하시는 어른들의 말은 깊은 상처였다 자살충동도 느끼고 언니가 고등학교때 가출하는 사건도 있었다 부모의 구박으로 상고에가서 취직해서 첫사랑과 만났다 하지만 결혼계획이 무산이 되고 남친에게 시련을 당했다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막 살았다 뒤늦게 대학에가서 잠깐 기쁨을 누렸다 결혼후 5년뒤에 이혼함 아무나하고 하려는 맘이 컸었다 아이들을 혼자 양육하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게됨 작년에 재결합했지만 남편의 분노와 자녀의 고난을 겪고 있는중
우리들교회에 다니시는 시어머님의 권유로 부모학교에 등록함
평범한 삶을 살았다 부모님이 백일부터 일을 하셔서 약간 외롭다는 생각을 함
결혼후 해외에 나갔다 큰애낳고 정착하려했는데 대전에 시부모님 사업관리를 위해 대전에서 살게 되었다.
친밀한 관계가 없는 곳에 오니 너무 힘들고 외로웠다 둘째 낳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무교이고 아직은 순탄하게 살고 있다
권위적이신 아버지때문에 반항한번 못해보고 살았음 초5학년때 5.18광주사태를 경험해서 무섭고 우울했다
20살무렵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남 (나에게 보배롭고 존귀한자라고 말씀해 주셨다)
청년의 때도 열심히 살았다 26살때 남편과 신결혼함 하지만 8년간의 불임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2001년 루프스란 병진단으로 스테로이드 약을 먹게됨
입원했을때 예레미아말씀을 통해 재앙이 아니라 소망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퇴원하자마자 임신된것을 알게 되었다 35살에 새명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확신했다 초5때 딸의 왕따 사건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말씀들으니 내가 힘든 엄마였던것이 인정이 되었다 이제는 저를 보면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