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자는무엇인가?
*배혜정 - 본래 회피하는 성향인데, 우리들교회와서 문제를 직면하는 법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항상 정리하시던 엄마의 영향이 있는지,잘 참다가도 어지르는 아이들에게 화내는 모습에 엄마가은 내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김유경 - 11살때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랑 살았습니다.
아빠는 한국에서3번 외국에서 3번 재혼하시고 미국에서 살고계시는데, 이보다 엄마에게 상처가 많아서인지, 지금도 갈등이 많습니다. 지금 친정 엄마와 같이 살고있는데, 친정엄마에게 화내고 ,갈등상황이 잦은것을 아이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김정아 - 학원에 안가겠다는아이의물음에 그러라고대답했는데,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학원과 공부때문은 아닌것 같았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서, 살아오면서 부모님으로부터 방치되었다는, 혼자 모든것을 선택하며살았기때문에 내아이에게만은 부모로서 잘 이끌어주고싶다는 생각 또 그것이 좋은 부모의 노릇이라는 생각을 하였던것같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선택을 못내려주면 어쩌지?라는 근본적인 불안이 있었다는것이 깨달아지니 너무 후련한마음마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