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14조 4강 나눔 보고서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에서
<브레인 스토밍 게임> 카드 2개를 뽑아 스토리 연결하기
손명희 집사님 : 고난의 화살을 받아 고추처럼 맵다.
윤순자 집사님 : 꽃길을 걷고 싶었는데 고난의 파도가 왔다.
염후남 집사님 : 한평생을 일했으나 남편 때문에 쓰레기통이 되었다.
성인옥 집사님 : 남편과 말이 통하지 않아, 벽이다.
최보심 조장님 :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았는데 모자라 덮는 거 좋아한다.
<나눔 제목>
1.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에서 나는 경청-개방적 반응-긍정의 말을 잘 하는가?
만일 잘 못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염후남 집사님
폐쇄적, 독재적이었다.
손명희 집사님
지금은 병들어 있으나 긍정적인 말을 한다.
성인옥 집사님
예전엔 딸을 미워했다. 아들을 때리고 무시를 했다. 요즘은 긍정의 말을 하고 경청을 하고 있다. 잘못을 인정한다.
윤순자 집사님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아 자녀들에게 영향이 갔다. 자녀들에게는 긍정의 말을 하는 편이다.
최보심 조장님
딸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고 말한다. 나는 잘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