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래 : 어제 생일이라 아이들이 선물을 주는데 눈물이 났다, 그런데 그 감동이 어디갔는지 아침에는 다시 소리를 질렀다,
아이들에게 받는 매번의 감동 살기위한 감동으로 사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빛.미소. 기본이 참 안되어서 노력해 보아야 겠다는...생각이 들었다.
* 김지영 : eye contact ..눈을 보는게 히들다. 밤에 약기운이 떨어지는시간이라 그런지 아들도 같이 정신없어지면서 아이의 긴 이야기가 힘이 들어진다.
우울도 심했기 때문에, 내가 온전히 감정을 받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맙다는 말도 하고, 눈마추고 아이의 말을 더 잘들어주려고 노력해보려고한다.
*배혜정 : 아이(둘째)를 통제하기위해 때린적이 있다. ( 많이 어린데도불구하고 )
지금도 정당화 시키면서 체벌할때가 있다.
적용으로 손버릇을 끊어야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