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나의 가족 관계를그림으로 그려 보기
김아연(33세)-1여(5세)

딸 사랑이와 전 블럭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고 남편은 그런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며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조경호(36세)-1남(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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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용(38세)-1남(5세), 1녀(3세)

마천루 수영장에서 아내, 태율, 지아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
잠깐 내가 아이들을 돌봐주고 아내는 좋아하는 책을 보도록 해준다.
지아가 좋아하는 미끄럽틀, 목 마를 때 줄 물, 큰 타올, 야자수 ,BBQ
김희연(43세)-1남(2세)

가족이 나들이가는 그림.
아들을 들어올릴 때 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웃는 모습
권영미(44세)-2남(20세, 17세)

남편은 목장 말씀 준비, 큰 아들 병은이는 문열고 방에 누워서 겜보기,
저는 주방에서 요리 둘째 아들 주방에서 식사 중
이유진(47세)-0남 0녀

뒤돌아 앉은 아이가 나, 내게 가족은 상상 속의 세계..
어떤 인자한 할머니와 그의 착한 손자와 저녁식사 후군고구마를 먹으며
아직 집에 오지 않은 식구들을 기다린다. 티브이를 켜 놓은 채..
창밖에는 교회 십자가 불빛이 어스룩해지는 밤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