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12조 제7강 나눔보고서
나눔)
-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 전염된 일이 있는가?
- 시험을 앞둔 내 자녀가 학원 대신 예배와 수련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삶으로 보여주고 있는가?
조장님
아이들 어릴때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지 않았는데 아들이 잘보는 비디오 테이프를 사서 종일 보여주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넘 미안하고 요즘 우리 딸은 성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좀 되는데 아들은 좀 커서 그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빠하고 관계가 어려우니 성에 대해 대책을 못했는데 지금도 가만히 지켜보기만하니 안타깝습니다.
임기연집사님
최대한 늦게주려고 하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게임을 하고 문화다보니 아예 안줄수가 없고 일상이 되는데 주기는 주되 조절이 관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하는데 그것을 못하니 중요하다고 알고있는데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부터도 자제를 해야하는데 집에서도 그러니 본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기분집사님
애들이 있을때 눈치를 보면서 하는데도 엄마는 하는데 왜 못하게 하냐고 합니다. 큰 아이에게 핸드폰 주는 것을 최대한 늦추려고 하는데 할일을 하고 하라고 하는데 주말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합니다. 시골이라 뛰어놀고 층간소음이 없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차상희집사님
남편과 하나가 되지못하니 핸드폰 사용의 문제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정해진 요일과 시간이 있지만 아빠랑 있으면 정해진 규칙들을 지켜서 하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