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10기 첫 수업으로 나의 삶선 그래프를 통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1. 한경자 조장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없어, 부모님께 기대하지 않고, 무엇이든 혼자 알아서 하며 살았습니다. 외고 입학으로 기쁨을 누렸지만
학교 생활 중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학 입학, 취직 등으로 잠시 기쁨을 누렸지만, 퇴직 후 꿈의 직장에 취직 하기 전 생긴 아이를 낙태하게 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얼마 후 다시 임신하게 되어 결혼과 함께 출산을 하게 되었고, 꿈꾸던 직장에서도 승승장구하여 교만함에 빠져 외도를 하게됐습니습다. 얼마 후 외도사실이 발각되어
수치와 두려움의 지옥을 겪게되었고, 외도로 인한 소송과 분쟁으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 나와 계시록 말씀을 들으며 회복 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남편과의 불화가 시작되었고 현재 목장의 처방과 위로로 회복과 힘든 시간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2. 김민선 집사님
부모님이 불신자인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대학 입학 후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제대로 된 믿음 생활을 하진 못했습니다.
취업 재수를 하며 우울한 시간을 보내다 취업을 통해 잠시 기쁨을 누렸으나, 아빠의 자살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의 남편과의 연애를 통해 회복과 힘든 시간을 반복하며 보내다 결혼을 했습니다. 첫째 출산 후 남편의 해외 근무로 독박 육아를 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째 출산으로 두 아이의 육아를 하며 우울함을 겪던 중
39살에 우리들교회로 인도를 받아 그동안의 삶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불신자인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3. 이효진 집사님
3살 때 입은 화상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았지만, 이 후 화상 수술의 실패로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21세 때 자살 시도를 하기도 했지만
엄마의 사랑으로 살아갔습니다. 취업을 통해 행복을 맛보기도 했지만, 28세 때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며, 삶의 희망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서 내가 예수를 믿기를 원했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 후 결혼과 자녀도 얻었습니다.
남편의 진로변경으로 약간의 힘듬이 있었지만 42세 우리들 교회로 온 후 계속 기쁨을 누리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4. 문원영 집사님
유복한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자랐습니다. 10세 때 담임의 성추행 사건으로 자책하고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15세 때 아빠의 소천으로 힘들어 하는 엄마를 보며 스스로 알아서 잘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대학 입학 후 기독교 동아리 등에서 활동하다 구원파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구원파에서 나온 후 집에서 가깝던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남편과의 결혼으로 기쁨을 누렸으나, 남편의 주사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우리들 교회를 다니며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5. 김은정 집사님
모태신앙인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강압적인 주일 성수 강요가 싫었습니다.
아빠와 술 좋아하시는 할아버지의 잦은 다툼으로 집안 분위기가 좋지 못했습니다. 아빠와는 대화도 하지 않은 어색한 관계로 살아왔습니다.
물질주의에 빠져 생활하다 8살 연상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습니다. 남편의 승진, 집구입 등 물질주의적 생활을 계속 해왔습니다.
얼마 전 남편이 퇴직하게 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 생각됩니다.
6. 임혜진 집사님
부모님의 불화로 이혼을 하시며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8세 때 예수님을 만나며 인생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후 자유로운 생활을 하며 평범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현재는 남편의 우울증과 남편과의 불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