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강의를 듣고 각자 적용해야할 것을 나눠보았습니다.
1.신영준 집사님(6세, 8세 남매 )
요즘 엄마들은 워낙 육아에 관심이 많아 아는 정보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그런데 안되는 것이 한가지있는데 아이들을 기다려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 동안은 아이들이 TV나 게임을 할 때 '그만 봐!! 언제까지 볼거야?'가 아니라 '언제까지 볼거니?'라고 물어보겠습니다.
2.박인선 집사님(11세, 15세 형제)
ADHD로 늘 문제를 일으키는 아들이기에 학교는 갔는지,수업은 몇시간 들었는지 의심하고 불신하며 캐듯이 물었습니다. 학교에 얼굴만 비추면 무단결석이 아니란걸 알고는 아들이 더 수업을 안들었기때문입니다.어차피 학교안가는거 아는데..그냥 아이를 정죄하려고 물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출석여부 묻지않고 아이가 솔직하게 '나 안 갔어. 수업 1시간 들었어.'하면 '그게 자랑이니?'하지않고 그냥 그러냐고 하고 들어주겠습니다.
3. 이민아 집사님(11세,14세 자매)
아이가 옷과 화장품을 많이 사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 옷과 화장품 맘대로 쓰라고 했는데 옳은 적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틴트가 10개도 넘는데 또 사줘야하는지 모르겠고 어느 선에서 절충해야할지 만족이 없는 아이를 다루기 힘듭니다. 갖고싶은 것중 갯수를 조정해서 사주는 등 서로간의 합의과정을 갖도록하겠습니다.
4. 이현정 집사님(15세 아들)
아들의 반항이 심해지고 학업스트래스가 심해지니 최근 틱증상이 생겼습니다. 아이의 맘을 편안하게 해주기위해 무엇을 요구해도 일단 ok 좋아 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