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다 보니 장지숙 집사님, 곽하영 집사님께서 참석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1. 신은숙 조장님
-아이들이 이야기하면 집중해서 잘 들어 주지를 못한다. 적용으로 잘 들어 주겠다.
2.진보숙 집사님
-칭찬에 인색했다. 첫째는 아들임에서 집에서 집안 일을 잘하는데 칭찬을 해주지 못했다. 둘째는 사춘기인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 잘 참아지지가 않는다. 적용으로 첫째에게 칭찬하는 말을 많이 하고 둘째에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겠다.
3. 김영란 집사님
-사실 자녀들을 보면 칭찬할 것이 없다. 그 이면을 보면 나는 내 자신조차도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를 먼저 사랑하고 용서하고 싶다.
4. 정원미 집사님
-원래 미안하다, 고맙다는 표현을 잘 못했는데 결혼하고 남편이 잘 표현하니 표현이 많이 늘었다. 적용으로 남편이 집안 일을 도와주거나 할 때 당연 시 여기지 말고 인정하고 고맙다는 표현을 더 많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