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각자 적용할 것을 생각해보기.
전숙례
- 아이들에게 짧고 깊게 임팩트있게 전할 말을 전하도록,
(둘다 아들이라 2분을 넘기지 않도록)
- 아이들 말을 주위깊게 들어주기
(아들들이 말할때 하던 일을 무조건 멈추고 귀 담아 들어주기)
- 내 말을 하기전에 아이들에게 먼저 묻기.
입니다
박이화: 여자아이들은 표정과 말투에 영향을 받는다는 강의를 듣고 예민한 우리 첫째 라현이에게 얘기할때 웃는 표정으로 따뜻한 말투로 말을 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속상한 일이 있어서 하소연을 할때 잘못을 따지기 전에 아이들의 마음에 먼저 공감해주고 전적으로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방보현:
사춘기인 아들이 엄마가 보기에는 기대에 못미치고 걱정되고 불안하지만 부모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며 응원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기
(길게 얘기해서 잔소리로 느끼지않도록 짧게 한번만 얘기하기
지적보다는 칭찬을 많이 하기)
전은영: 5살 첫째가 벌써 사춘기 아이처럼 소리를 지르고 반항을 하는데 관심의 표현으로 잘 해석하고 필요한 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주기
스스로 친구들과 비교하며 속상해하는데 (자기도 저요! 하고 씩씩하게 손들고 발표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한다는 등) 나또한 속상해하지 않고 용기를 내 볼 수있게 응원해주기
한가지 적용: 두 딸에게 늘 따뜻한 말투와 표정 유지하기
서영혜입니다.
아이가 셋이고 일도 마니 하다보니~~집에 오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ㅜ.
찌증내지 않고 이야기 잘 들어주기.
짧은 시간이라도 큐티 하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