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어제 있었던것 을 그렸습니다.
클로바 음악틀어놓고 딸이 아빠랑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똑같은 크기로 그렸어요. 순서는 애기아빠 저 그리고 애기 그렸습니다. 머리먼저 셋다 그리고 거의 동시에 그렸습니다.
유소라
저는 우리집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저는 카우치에 누워서 리모콘과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아빠는 쇼파에 누워있습니다. 저희 두 딸은 테이블앞에서 저의 발 밑에서 둘이 놉니다. 아이들이 따로 노는 공간이 있는데 심심해서 제가 있는 공간에 와서 놉니다.
지현정
저는 활동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했을때 떠오르는것을 그렸습니다. 가족은 늘 환영해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 두팔을 벌려 그렸습니다. 힘든일이 있어도 잘못을 해도 잘 품어주는 가족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현재의 모습보다는 몇년 후를 그렸습니다. 아이의 옷을 화려하게 그린 이유는 당근마켓에서 아기 옷을 자주 사기 때문입니다.
정지혜
저는 어제 있던 일을 그렸습니다. 하연이의 방에서 매일 저녁 하연이를 재우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모습입니다. 저를 먼저 그렸고 남편과 하연이의 크기가 비슷합니다. 제가 중심이고 남편과 하연이를 동등하게 생각하는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침대는 며칠전에 주니어 침대로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