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란
저는 어린시절 아들 다섯에 딸하나 고명딸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지만 중2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슬픔을 격었고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며 즐겁게 처녀 시절을 보내다 27세에 세상적인 조건을 다 갖춘 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홀시어머니 시집살이와 남편의 사업부도
로 불교 믿던 가정에서 자랐던 저지만 예수님을 믿게되엇고 그 구원의 기쁨과 감격은컸지만 말씀은 몰랐기에 기복으로 치달았을때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우교에 와 말씀으로 해석받으니 안식이 되고 열매맺는 삶을 사는 내 인생 최고의 때를 누리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영적으로 목자의 사명 감당하며 육으로도 남편이 들어와 돈 벌어주고 같이교회다니며 두아들도 장가가고 손주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학교 신청하게 된 것은 젊은 며느리들의 소통과 앞으로 있을 손주와 소통하기 위해 등록 했습니다.
김교순
저는 언니둘 오빠다섯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과 언니오빠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서 고집이 쎄고 욕심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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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이기에 최고의 만남을 통해 역사해 주시는대도 감사보단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좋은사람 좋은사람 찾다가 주신 만남들을 상처로 남기고 세상것갖춘 남자와 만나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결혼후..남편의 외박과 외도..폭언과 폭행으로 견디지 못하고 남이 부러워하는 환경을 깨고 이혼하고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왔지만 아직도 말씀으로 해석보단..내 생각과 내주장이 강해서...여전히 힘든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들교회 말씀과 목장공동체가 있어서..광야의 삶에서 이혼한지 12년동안 하나가 되지않은 아이들아빠와
한집에서 동거인으로 두아들 두딸들을 케어하면서 가장역할하면서 여기까지 오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모학교 신청하게된 동기는 두아들두딸에게 지금이라도 지혜롭고영적인 엄마역할을 하고 싶고...
앞으로 두아들 두딸들이 결혼후 낳을 미래의 손주와 손녀들...그리고 현재의 조카들의 자녀들(손주 손녀들)에게
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은숙
불교 집안의 큰아들의 큰딸로 아버지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았지만 초등 4학년에 사고로 가버리시고 어머니 저와 두동생들은 힘든 세상을
살았습니다.남편을 만나 결혼 했지만 이상한 기복믿음에 쩔어있는 시어머니 때문에 제대로된 믿음을 알지 못하다가 생활의 궁핍함으로
주님앞에 기도하던중 우리들교회 집사님의 끈임없는 권면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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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편과 아이들은 시어머니의 믿음생활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교회나오는 그날까지 기도하며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