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진 :
대체적으로 사랑이 많은 부모 밑에서 자랐고 20살 대학입학후 대학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후 대학생활의 많은 시간을 알바를 하면서 지냄
대학졸업후 첫사랑인 남편을 만나 돈이 많고 권력이 있는 신랑을 통해 바이올린 연주활동도 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냈음
그러나 결혼생활을 하면서 점점 신랑의 사업은 힘들어져갔고 회사 부도와 교도소 생활을 반복하면서 힘들었음. 둘째를 출산할 당시에는 남편이 옆에 없어서 많이 힘들었었음
31살 남편의 대장암 판정과 함께 사망 후 깊은 우울감과 좌절할 당시 첫째 7살, 둘째 5살이었을 때 우리들교회에 등록 후 양육받으며 지냈음. 지금은 인기 바이올린 강사로 아이들과 지냄.
박유진 : 모태신앙으로 아빠의 지병으로 어린시절부터 슬프고 우울하였음, 부모님과 떨어져 8살 때 오촌 친척집에서 지냈을때의 기억이 행복하지 못함
9살 때 김천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게 됨. 겉으로 밝았지만 아버지의 폭언, 폭력과 학벌우상으로 청소년 시절 힘들었음. 고 2때 불면증으로 학업에 열중하기도 힘들었음.
대학교 때 선배 권유로 선교단체 활동을 하였고 호주로 어학연수 가면서 자유로운 대학생활과 함께 연애하면서 신앙생활과는 점점 멀어졌음.
불신결혼을 하게 되었고 남편의 술중독으로 힘든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부부싸움도 많아졌음. 이혼위기에 있다가 작은 아버지의 권유로 큐티인을 받게 되었고 우리들 교회 2014년에 등록하여 지금은 이혼위기에서 벗어났음.
옥비나 : 부모의 잦은 다툼이 있어 힘들었지만 긍정적이고 밝게 나름 유년시절을 보냈고 그 때의 기억으로는 그것이 힘든지도 모르고 지냈던 것 같음. 군인인 아버지가 외도, 술 문제로 힘들게 하였고 어머니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음. 이후 부모의 이혼과 현실로 부터 도피하고 싶은 마음에 유학길에 올라 내 맘대로 자유롭게 유학생활을 하다 20대 중반에 한국으로 다시 들어옴
현재의 남편을 만나 40개월, 6개월 아기를 낳고 지내면서 지금이 최대 고난인 것 같음. 의로운 남편을 만나 장서갈등으로 힘들게 지내고 있으며 올해 초 남편이 우리들교회를 떠난 사건이 있었음.
송은실 : 어린시절 엄마가 전도사였기 때문에 늘 바쁘셨다. 엄마의 부재로 중 고등학교 시절 늘 공허하였고 19살 때 아빠의 외도로 가정의 불화가 있었음.
23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 편입준비를 하였고 25살에 첫 연애를 시작한것이 큰 사건이었음.
28살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면서 힘든시기를 보내다 31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36살 언니인도로 교회를 오게 되었음.
최민혜 : 어린시절 부모의 이혼으로내적으로 힘든 유년시기를 보냈었음. 겉으로는 밝아보였지만 아버지의 부재로 다른 친구들을 항상 부러움의 대상으로 바라보았고 가정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기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음. 20살에 대학에 입학하면서 26살 유학을 마칠 때까지가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볼 수 있음. 이 시기에는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도 없었고 실질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공부, 연애, 유학생활, 여행등을 다 경험하였음. 오래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지면서 힘든시기를 보내다 2014년 즈음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지금의 신랑을 우리들교회로 전도하여 함께 부부목장에 참여하고 있음 33살 첫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가장 행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