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조 나눔
김선현
4살인 첫째 아이가 예민하고 짜증을 많이 낸다 둘째 육아로 살피지 못한 첫째 아이에 애착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김은하
애착인거도 같고 회피인것도 같다
일중심이다 보니 집안일이 먼저였다 아이는 자기 중심적이고 주변을 신경쓰지 않는데 그 근원에 중심적였던 엄마의 결과인거같다. 장녀이다 보니 눈치보지 않는 환경이어서 둔감한게 있다 아이의 필요에 예민하게 눈치채지 못한다.
부정적 소통방식은 학습방식을 잡는다는 명분에 소리를 지르고 나의 틀로 아이를 몰아가 자녀를 분노하게 하고 있구나 역압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한혜연
육아하면서도 내 성향과 반대인 일중심이게 되는데 그건 남편이 깔끔한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남편을 통해 정리법을 배우고 있다.
강문영
주도적인 성향에 남편은 강도사인 어머님손에 이끌려 교회를 다녔다. 교회에 시스템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오히려 그것이 해가 되어 현재는 교회를 떠나있다 성품이 온유하고 부부간에 갈등도 없어서 구원에 애통함이 안생긴다.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예비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다.
이현미
일중심이다 보니 아이의 필요를 알고도 피하고 싶을 때가 많아 아이들의 불안을 키웠던것 같다
부정적 사고로 아이들을 통제하여 경험을 차단한 것이 낯가림을 심히 키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