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6조 나눔 정리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 이미경(조장님) : 반항아 고집 불통 유형
- 이소연 : 친구없이 혼자 밥먹는 아이. 중1이다.
- 노선옥 : 고집 불통 유형이다. 큰애 고난이 있다.
- 심진희 : 큰애는 짜증나, 공부 스트레스 유형이고 둘째는 외모 우선와 친구에 올인하는 유형이다.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 이미경(조장님) : 첫째, 둘째는 나처럼 안 되고 잘 되었으면 하는 기대치가 있었다.
내 틀을 만들어서 숨막히게 했다.
막내는 저를 무시한다.
깨어야 될 것은 고정관념과 주제파악 못하는 것, 욕심을 내려놔야 할 것 같다.
- 이소연 :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내 아이는 모든지 부족한 것 같다.
매일 지각을 해서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바라보며 믿어줘야 하는게 숙제인것 같다.
- 심진희 : 옳고 그름과 저의 틀, 인본적인 생각이 깨져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의 감정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는게 힘들다.
아이들 마음을 전혀 알아주지 못하고 나의 틀에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3. 각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