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강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나눔1. 나의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려져 보이는가?
이완순: 아버지의 무서움으로 부터 자녀를 무조건보호하며 자녀를 큐티로 양육했기에 자녀들의 사춘기를 어려움없이 보낼수있었다.
나의 고졸학력이 자녀를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엄마가 되게했다. 친구들의 모임장소로 집을 오픈하며 사랑을 나눈것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자녀들 의 사회성을 길러주게 된것같다
정인주: 외모중독이다
전경순: 공부스트레스로 모든걸 반대로 하는 고집불통형이다.
나눔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전경순: 좋은 학벌을 가진 남자만이 안정된 직업과 책임감있는가장이 될 수있다는 고정관념으로 아들이 공부이외의 다른 것을 하는 것을 용납하지않았다.
나눔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옥례: 남편한테 맞추느라 자녀들의사춘기란 것도 모르던 엄마였는데 신앙생활 잘하며 바르게자라준 아들에게 감사하면서 지금 돌보고있는 손주들에게 구 체적으로칭찬해주고 공감해주는 할머니가 되겠다.
정인주: 자녀를 믿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전경순: 아들이 밤새워 게임하거나 담배를 피울때면 잘못될까 두려워 죽을거같은 모습을 보였었는데 이제는 믿고 품어주는 담대한 부모가 되어야겠다
이혜숙: 자녀들이 힘들어하는 것에 공감을 못해주는 부모였던것 같은데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는 부모가 되겠다
박미숙: 공부를 포기하는 아들을 인생의 걸림돌로 생각했을 만큼 사랑이 부족한 부모였다.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는 주님처럼 조건없이 사랑을주는 부모가 되고싶다.
나눔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전경순: 10년째 사춘기인 아들의 현상태에 맞춰 공감소통을 시작해보겠다. 오로지 먹는 거를 요구할때만 말을 하는 아들이지만 그것도 감정이 오가는 것이기 에 불신에서 신뢰의 감정이 생기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