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3강 나눔
박용란 조장.
말씀이 들린다는것은 내죄를 보는것이다. 내가 되는만큼 상대를 하나님이 바꾼다.
이은숙 집사.
엄마의 애정결핍으로 내아이들에게 줄수 있는게 없었던 저는 아이들을
내기준에 맞추어서
억압하며 이건되고
저건절대 안된다며 소리치고 야단치며 키웠습니다. 이게 아니잖아 ! 이렇게 하는게 아니야 !
이렇게 밖에 못하니! 하며 심한 욕설과 폭력속에 자란 아이들은 기가죽고 주눅들어 자랐습
니다.
다행인지 둘째딸은 아빠의 딸바보 사랑이 있어 큰아이 보다는 덜 혼나고 덜 무시 당했지만
큰아이인 아들은
동생과 비교 당하며 소심하게 자랐습니다. 대인 기피증까지는 아니지만 혼자있는걸 좋아하
는 아이로 자랐습니다.
옆에서 누군가 건드리거나 간섭 하는걸 싫어했습니다. 작은 아이는 고교 졸업할때까지 외박
도 못해봐서 이제나도 성인이니
자유롭게 즐기며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외박도하며 즐거운 청년시절을 보내고 싶다고 이
집에선 자유가 없다고 다른 집은
안그런다고 다들 자유롭게 즐기며 지낸다고 급기야 자취를 해야겠다고 합니다.
지금 자취하는 친구가 같이 살자했다며 알바해서 돈을 모아서 같이 살자고 했다 합니다.
여자아이가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나갈일만 있으면 시간 관계없이 친구를 만나고 술마시
고 밖에서 뭘하고 다니는지~
그렇다고 특별이 비행을 하지는 것은 없으나 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세상재미에 빠져서 있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픔니다
되려 아들인 큰아이가 나가 놀고 다닌다면 덜 걱정 할것 같은데 딸아이가 늦게 까지 노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니 어찌해야
할지 ? 아들은 학교에서 오면 집에 콕! 딸은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어 매일 전화하고 문
자하고 위치확인하고 있으니 둘이
달라도 너무 달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김선영집사.
아들이 착한 모범생인데어려서 왕따를 당해서 자퇴후 검정고시 패스후.
대인 기피로 밖에 나가지 않는 아들 치우된 집사님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박용란 목자님- 샬롬 김선영 집사님 어제 일어나 나눔 해주셔서 감사해요. 대인기피로
밖에
나가지 않는 자녀를
가지신 분들이 많지만 모두 원인이 다르니 대처 방법도 다르지요. 다른사람의 대처 방법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이 사건이
'주예수여 오시옵소서'의 사건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부모학교에서 강의를 듣게 하신 하나님이 선히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은혜를 구해요.
이은숙 집사님 딸이 그러는 원인이 엄마의 애정결핍에서 오신것을 아셨으니~
두분 조원님의 힘듬을 접하면서 나름 답을 줄 수도 있지만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도 유능한 부모가 될 수있다' 부모학교 교제를 숙제를 하는 정도로 읽었다가 다시 정
독으로 읽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너무좋은 책으로,추천도서도 읽으면 우리가 나를, 우리의 자녀의
문제가 어디서 왔는지
조금은 알지 않을까~ 나의 남편의 성장과정에서 잘못 형성 가치관과 고정관념 속에서 내
자녀의 문제가 ~
'문제 부모가 있을뿐 문제 자녀는 없다'고 하시는 목사님 말씀도 기억하며 이제 3강을 들었
으니 남은 날들을 성실히
임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기로 해요
우리를 같은 조로 묶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해요 오늘의 문제를 구체적
으로 올려주시면 기도할께요
이은하 집사.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이혼하라고하는등..힘든사건으로 집을 나왔다가 부모학교 조장님과
조원들의 권면으로
집에 들어가게 하심에 감사했어요.
추석이고 하니 추석지나고 이혼하기로 협의후 추석을 지낸후..이젠 집을 나가지 않겠다고
했어요
나가려면 남편이 나가라고요..나갔다 들어오는데..집에 업마가 없는것을 안 아들은 여친을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이것을 아들은 엄마가 보고 이야기 했다고 엄마를 기타로 때리려하자..남편은 지금까지 생
일에 한번도 선물을 해주지
않았는데..아들에게 대신 내가 때려주겠다하고 뺨을 때렸어요..생일날 처음으로 받은 선물
이였어요
하나님이 CC티비라는 생각을 나게 하셔서 확인이 되었어요..
이런 모든전쟁을 치루고 나니..하나님은 이혼하지 않도록 정리해주시고 모두 응답을 주셨습
니다.
박용란 집사
강남에서 넓은 평수아파트와 기사.도우미두고 살았는데..
남편이 외도로 13년을 나가 사는 동안 중학생이던 두아들을 모두 성장시키고..
남편은 13년만에 집으로 들어왔고 두아들은 장가가고 손주도 보고..집도 주시고..
지금은 남편과 함께 교회오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부모학교와서 젊은 며느리와 손주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김교순 집사
남편의외도 .외박 .폭언 .폭행으로 두아들에겐 감정기복이 심한 업마로 아들들이 잘못하면
혈기로 마구 때리고 욕을 한
엄마였습니다. 별장에서 못볼 장면을 보고 모든것 포기하고 이혼했습니다.
전업주부였던 나는 준비도없이 감정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혼하고 나니 삶은 많
이 힘이 들었습니다.
지인언니를 통해서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로 여기 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애들아빠의 사업을 힘들게 하셔서 이혼후 아이들 귀국 후에 애들아빠 집에서 가장역할 하면
서 8년넘게 동거인으로
살고 있는데..알아주지 않는 애들아빠가 밉고 생색이 올라오는데..예배를 드리면 애들아빠
를 이해하고..집에와서
삶에 부딪히면 혈기가 올라오고..그 혈기는 애들에게 까지 가고...아직도 내죄를 합리화하
고..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십자가 적용의 삶을 살지 못하는 제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내가 하고싶어도 하나님뜻이 아니면 막아주시고
내가 하기싫어도 하나님 뜻이면 감당 할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과 분별력 주시고 옳고 그름
으로 판단하지 않고 .. 말씀이 들려서
구속사로 해석하고..엄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두아들 두딸들이 힘든환경의 삶을 약재료
로 많은 사람 살리는 사명자가
될수 있도록 끝까지 엄마역할 감당하고 갈 수 있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