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김집사님-미소 연습하라고 하셨는데 잘 안된다. 적용은 미소 지어야 하고 아침에 화내고 온거 아빠테 이른거 미안하다고 사과 해야겠다. 다른 사람앞에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는 행동하면 화가난다.
2.김집사님-임신중이라.. 엄마는 흔들었지만 엄마는 나를 잘 키워준것같아 감사하다. 자라온 환경에서 문제점도 발견하고 남편의 문제점이 아들같고 사춘기때 시어머니테 저런 환경속에서 살아서 저렇구나 이해가 갔다. 시어머니의 잔소리와 저런 말투로 남편이 이렇게 된것같아 공감이 갔다.
김 집사님- 혈기가 있어서 아침에도 요플레 터져서 화내고 와서 미안하다.
조장님- 남편도 아들처럼 나를 위로해주고 더 격려해주길 바라는 사춘기 아들같아서 걱정이다.
2.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모 집사님- 너무 다 해줘서 아이가 무능하고 핍박받고 왕따당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상호작용이 안되서....내가 받은 그런 환경을 다시 아이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준것같다. 생일파티를 열어서 용기를 볻돋아 줘야 겠지만 컨트럴 안되고 화내면 더 안좋아 질것 같다.차라리 가족 여행을 가야겠다. 너무 감싸안고 키우지 말아야겠다.
3.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써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것인가?
모 집사님-숨은 칭찬 과장된 칭찬 아이의 숨은 뜻 칭찬하기
김집사님-말투를 바꿔야 겠다 긍정적인말투로 바꾸기
김모집사님- 남편이 4살 아이와 싸우고 오히려 밥 안먹고,,,소급칭찬을 많이 해야겠다.
모집사님- 소급사과...미안해....기도하면서
조장님-아이에게 칭찬이나 따뜻한 말을 못해준것 같다. 표현이 약하다 표현을 많이 해줘야 겠다. 단독적인 일대일 관계를 많이 했더니 많이 좋아졌다.
모 집사님- 거짓말인거 알지만 믿어주는거 남편이 숙제 안하고 게임하더라고 웅~ 양육숙제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