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1.자녀들에게 부모로서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있는가?
2.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정희명 집사님- 아이들앞에서 항상 설미석 역사 강의를 틀어놓고 있다. 내용이 재밌기도하지만, 아이들에게 매체를 유용하게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이다. 아직까지는 좋은 모델이 되고있는것 같다.
유은주 집사님- 애들 앞에서는 TV를 잘 안본다. 보고싶으면 아이들 없을때 VOD를 사서 돈주고 본다. 주말에는 쉬는날임을 공표하고 휴식시간동안 TV를 시청한다. 그런데 어제 둘째가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다가 들켰다.관리를 시작해야겠다.
남경희 집사님-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밤 11시로 정하고, 시간이 지나면 폰을 안주니 아이들이 반항. 그래서 와이파이를 끄기로 결정했다. 축구경기등 주요경기 있을 때만 늦은 밤 시간 허용하고있다. 부부 목장할때 아이들이 커서 안따라가고 집에 있게된다. 이 때에 방치될수밖에 없는것같은데..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을 믿고 두고 온다. 예배갈때에 코드를 뽑아서 가는것을 인격적인 대우를 못받는다고 생각해서 불평하더라. 그래서 이제는 인격적으로 설명해주려고 노력하고있다.
황수연 집사님-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아직까지 스마트폰 안사줬다. TV도 주말에 숙제하고 2시간정도 보게한다. 그런데 틈만 나면 학습만화를 보는데 괜찮은건지 걱정이 된다.
( 줄글 책 1권읽을 때마다 학습만화책 1권씩 보게하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