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강 자녀구하기프로젝트
나눔주제1.내자녀는 사춘기 특성상 어떤점을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는가?
2.청소년 문제의 주제별특성중 내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떤것인가?
3.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박미숙집사님
건강이 약해서 아이들을 허용적으로 대할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그런 환경이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것 같고, 늘 에너지가 딸려 활기찬 모습을 보일수없는 미안한 마음에 친구들이 놀러 왔을 때마다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전부였는데 자녀들이 잘자라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김옥례집사님
9살 손녀딸이 소리지르는 일이 잦아지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것 같아 병원에 갔더니 강박 불안증이라고 한다. 엄마가 딸을 이기지 못하고 떼쓰면 들어주고 들어주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할머니로서 좀 더 절제된 감정으로 손녀딸을 대하고 있다. 화를 내기 보다는 장난치며 손녀딸의 기분을 달래주고 게임을 하겠다고 떼쓰며 학교등교시간 마다 지체되는 걸 티비시청이나 다른 것으로 분위기를 바꿔주면서 손녀딸의 감정을 공감하면서도 지킬것은 지켜야 하는 절제된 양육태도를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인주집사님
내가 성위형에 일중독이라 자녀를 사랑함에 있어서도 존재 자체 보다는 외적인 성과에 집착하는 것을 알게되었다. 딸에 대한 높은 기대로 충족이 안되니까 외적인 부족함 부분을 채우려고 끊임없이 요구불만이 내가 변해야한다는 걸 깨달았다. 존재와 행위를 구별해서딸의 존재자체를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내 세상적인 가치관을 기준으로 딸의 행동을 정죄하는 것을 하지말아야겠다.
이완순조장님
언어폭력에 학벌에대한 열등감으로 공부를 중시하는 아버지가 무서워 자녀들이 설사도 자주하고 늘상 두려움에 눌려 지냈었다. 그럴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큐티하며 엄마인 내가 회개하며 말씀을 전하며 위로해주고 기도해주었다. 힘든 환경속에서도 말씀으로 양육했더니 아버지를 이해하며 사랑으로 품어주는 아들로 성장해주어 넘 감사하다.영혼구원을 위해 큐티를 하며 살아낸것이 자녀들에게도 힘이된것 같고 공부보다는 영혼구원을 위해 공부하고, 일하는 자녀로 성장하게 된것같다.
전경순집사님
일관성없는 양육태도와 감정기복이 심한 부모로 인해 아들은 지금 무기력증세가 심각하다. 내가 끊임없이 사랑해주고 믿어주며 인내하며 가는 것이 지금 내가 할수있는 전부이다. 날마다 말으로 회개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