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경 조장님: (이때 나눔하실 때 부조장이선택하지 않은상황이어서 제가김밥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들었어요.. 나눔을 제대로 듣지못해서 죄송해요 조장님TT)

안지숙: 어릴 적 심장병으로 태어나 수술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늘 집 3채 날린 년이라며 욕먹고 자랐기 때문에 어린시절은 늘 죽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20대에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서서히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었고 33살때 결혼을 하여 행복이 가득할 것만 믿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임신은 되었지만 계류유산후2년간 임신이 되지 않아 너무 힘든 시기를 맞이했고, 35살때 임신이 되어서 행복이 하늘까지 치솟았습니다 하지만 그 해 남편은 주식과 사업으로 집을 날리고 모든 돈을 탕진하게 되어 1년 7개월간별거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친구의 조언으로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었고 2012년 8월 19일 우리들교회 등록하면서 서서히 내 죄가 보였습니다. 아직도 남편과 한 마음이 되지 않고 싸워가며 살아가지만앞으로 우리들교회 다니면서 쭈~~욱 좋은 관계가되어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유희원: 저는 우리들교회 청년부 출신입니다. 어릴때는 저희 가정에 큰 문제가 없었는데 9살때 아빠가 엄마를 폭행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내 인생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춘기시절 다이어트 성공으로 큰 기쁨을 느꼈다가 25세때 부모님의 잦은 다툼으로 늘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30세때 남편과 결혼하면 행복이 절로 올 줄알았으나 남편 역시 아빠처럼 저를 폭행했습니다. 그로인해불안과 우울이 찾아와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강은주: 어린시절은 유복하게 살았습니다. 부모님의 불화와 망하는 사건으로 서울에서 부천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불안과 우울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20세때 대학교를 다니며 세상적인 기쁨을 만끽하는 반면 믿음은 바닥을 쳤습니다. 그러다가 25세때 직장다니며 힘들어지니 믿음이 생겨 그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30세때 남편을 만나면서 정말 기쁨만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살다보니 엄마는 아버지의 고난으로 가출하셨고 남편은 수입이 없이 지내다보니깐 말씀이 들려지는 것 같습니다.

이주원: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고 가정형편은 유복하진 않았지만 비교적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초6학년때 왕따 사건이 찾아와 그때부터 고난이 시작되었고 그리고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미대입시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미대에 들어가 디자이너로 남편과 함께일을 하게 되었고 교제를 하는내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30대 중반때 남편의 실직고난으로 40세때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어 적용하며 가다보니 저와 남편은 현재 부목자로 섬기고 있고 남편은 좋은회사에 취직이되어 경제적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44세인데 4째를 임신중이고 태아는 5개월입니다.